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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방범 합동 순찰 펼쳐 - 우범지역 등 지역경찰의 순찰이 필요한 곳.. 연휴동안 지속적인 방범활동 추진할 계획
  • 기사등록 2018-09-19 01: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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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방범 합동 순찰 펼쳐

 

우범지역 등 지역경찰의 순찰이 필요한 곳.. 연휴동안 지속적인 방범활동 추진할 계획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경감 김영일)는, 지난 17일 20시경 중촌동 일대에서 추석명절 종합 치안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방범 합동 순찰을 펼쳤다.

 

▲중촌파출소(경감 김영일)는, 추석명절 종합 치안대책 추진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 특별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추석명절 종합 치안대책 특별방범 합동순찰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경찰관, 자원봉사자 등 총 20여명이 주변 주택가와 학교, 공원 등을 순찰하며 방범시설물과 범죄 취약 지역을 점검하고 지역안전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였다.

 

특히 가시적인 합동 순찰 활동을 통해 명절 연휴 집중되기 쉬운 각종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우범지역 등 지역경찰의 순찰이 필요한 곳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연휴동안 지속적인 방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 경찰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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