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스티브잡스 따라잡기특색사업´ 운영
-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하는 정보인재 진로코칭 -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 배영민 박사와 연구원들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직업 능력 맛보기´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7일(목)부터 10월 2일(화)까지 대전은어송초, 대전대룡초, 대전매봉중, 대전대청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티브잡스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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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정보원은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스티브 따라잡기 사업을 진행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
이 프로그램은 대전교육정보원 특색사업으로 MOU를 맺은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구안하고 운영했다.
이와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엔트리, 스크래치 등 ICT/SW 기초 기능을 간단히 익히고 초보적인 게임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와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체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체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하고, 방송국 PD 경험이 있는 대전교육정보원 김상준 주무관의 영상 관련 경험담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영상관련 진로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은 스티브잡스 따라잡기, SW전문가 키우기, 보안전문가 꿈꾸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정보인재 진로 코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