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 대전본부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교육원에서는 1월 12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08,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강당에서 대전동구지회(이재원지회장),대전서구지회(백학기지회장),대전중구지회(한상황지회장),대전유성구지회(김진기지회장),대전대덕구지회(임덕순지회장),세종지부(차종석지부장)과 통학버스 운자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6회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또한 운전자 안전교육은 매월 2째주에 시행되고 있는 데 금번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 1부로는 회원의 복지를 위하여, 지난달에는 (글로벌 튼튼병원장양승환)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하고 이날(노블란트치과병원장정성우)은 회원들의 다양한 의료 혜택을 위한 복지협약을 하게되었다고 협회는 전했다.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08,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강당에서 통학버스 운자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6회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이어 2부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교육원의 2018년도 한해의 감사와 2019년 새로운 사업의 설명과생명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운동에 회원님들의 적극 참여해줄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박용각 교육원장) 교육원은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국유일하게 승인받은 민간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2019년도 통학버스운전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과 교육 목적을 통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와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우리사회의 교통약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육자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2018년도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슬로건이 “통학버스는 교실화와 운전자의 교사화”를 2019년도에는 “생명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운동”에 함께 동참하자고 다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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