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 취재부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중구 젊음의 으능정이거리와 동구 원동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소년 위캔센터를 잇는 커플브릿지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커플브릿지 현황도(사진제공-대전건설관리본부)
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천의 동측과 서측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명품 보도교건설로 시비 15억원과 국비 15억원, 총사업비가 30억원 투입된다고 밝혔다.
커플브릿지 건설 위치는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415 일원이다.다리건설은 지난 3월28일 착공해 2020년 3월 21일 개통을 목표로 L=83m, B=4~6m 보도교공사가 한창이다.
대전건설관리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커플브릿지는 커플스트리트조성과 관련한 청소년ㆍ청년층 문화 공간 조성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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