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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기후카페 6기 활동 참가자 모집...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 -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가자 30명 모집
  • 기사등록 2020-04-29 15: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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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은 기후변화 과학을 일상생활 속에서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2020년 브런치 기후카페’의 활동 참가자를 5월 1일(금)부터 1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년 브런치 기후 카페 6기 포스터(출처-대전지방기상청)

참가 자격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홍보를 위하여 개인 SNS, 블로그 등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개인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활동기간은 5월~10월까지 총 6개월이며, 매월 전달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활동, 기후변화 이해확산 사례를 카페, SNS 등에 올리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활동 방법에서도 기존 오프라인 모임이 주를 이루었다면,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활동을 중심으로 상황에 적합한 콘텐츠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 참가자는 5월 20일(수)에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


대전지방기상청장은 “더 극심해지고 빈번해지는 기후변화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며, “브런치 기후 카페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후변화를 깨달아 갈 수 있도록 흥미를 돋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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