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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펜의 행복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전합니다. - 6일 오후 4시 시민대학 (구)충남도청 에서`초록펜학습지원서비스´봉사단 발대식 개최
  • 기사등록 2015-04-06 2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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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펜 자원봉사자의 행복한 나들이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다.

 

대전시는 6일(월) 오후 4시 대전시민대학(구, 충남도청) 단재관 2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아동복지시설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지원을 위한`초록펜 학습지원 서비스´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 초록펜 봉사단 발대식

 

이번 발대식은 복지시설 아동의 판소리 및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하나은행의 후원금 기탁식, 초록펜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초록펜 상징 모형´전달과 함께 재능기부 특강(목원대 김병윤 교수)순으로 진행된다.

 

▲ 초록펜 봉사단 발대식

 

대전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과 건전한 성장발달을 위한`초록펜 학습 자원봉사단´을 시민, 대학생을 대상으로 240여명을 모집하였다

 

초록펜 학습 자원봉사단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아동복지시설에 배치되어 아이들의 일반학습 지도, 예・체능 지도, 상담 등을 실시하게 된다.

 

▲ 초록펜 봉사단 발대식

 

권선택 시장은“초록펜은 새싹과 같이 자라나는 아동을 의미한다.”면서 “아동들은 자원봉사단들의 돌봄으로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자원봉사단은 봉사활동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초록펜 사업이 저소득층 아동학습의 롤 모델로 자리잡아 전국에서 성공한 학습지원서비스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윤창노 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새싹과 같이 자라나는 아동의 학습지원과 정서발달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습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초록펜의 고유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이미지 제고에 최우선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초록펜 학습 지원서비스에 대해 수시로 워킹그룹을 통해 문제점 도출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내년에는 대전복지재단 교육만두레와 협력체계를 구축,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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