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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국민생활체육전국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축구연합회 및 영월군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여성축구대회가 개최됐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이번 대회에는 공설운동장을 비롯해 스포츠파크 인조잔디구장, 영월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11일 오전 9시에 영월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었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전국 17개 시도에 31개 클럽 선수 600여명, 임원 및 가족 등 포함 1,5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경기부문은 1부리그, 2부리그, 대학부리그, 총 3개부문으로 진행된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대회 1일차인 11일(토)에는 각부 리그 조별 예선전이 펼쳐지며, 대회 2일차인 12일(일)에는 각부 리그 결승전이 진행된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영월군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시설, 의료지원 등 대회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군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영월에 생활체육 여성축구의 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500여명이 영월군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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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1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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