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디트뉴스 사주로도 잘 알려진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20일 세종시청을 방문. 세종시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사용해달라며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 가운데)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타이어뱅크는 기업 고액기부자 모임인 나눔 명문 기업(제5호) 가입과 동시에 관내 저소득 아동 이불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통 크게 기부, 기업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면서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종시 나눔 명문 기업은 3년 내 1억 원 이상을 기부 약정한 기업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현재 세종시에는 타이어뱅크를 포함한 기업 5개사가 가입되어있으며 타이어뱅크 가입으로 관내 기업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타이어뱅크가 기부한 현금 5천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며 모금회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물품을 구매해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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