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난 29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대전시티즌에 2억 원을 지원하는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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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티즌 후원금 전달식 |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는“대전시티즌의 승리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전득배 대표는“여러가지 어려운 시점에서 하나은행의 후원은 큰 힘이 되었다며, 새로운 감독도 선임한 만큼 꼭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1억 원 후원에 이어 이번에 2억 원을 더하여 모두 3억 원을 지원하게 되며, 대전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의 운영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