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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 31일 안구만리야구장서, 한 달 일정 돌입
  • 기사등록 2015-05-31 14: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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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한 달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앞줄 가운데)과 야구동호회원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28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체육회 관계자, 야구동호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구체육회와 유성구 야구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 달간 일반부 28개 팀(총 50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매 주말(토, 일)에 열린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야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사회인 야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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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31 14: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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