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일(월)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대전 MBC가 주관한 「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은 대전, 홍성, 청주, 충주지역 고령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300명을 초청하여 안락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자긍심 제고 및 예우를 위한 행사였다.

 

이 날 행사는 “두뇌튼튼 치매야 가라!”라는 주제로 오응석 충남대학교병원교수의 강의와 현철, 연지후, 민지, 한영주, 류기진 등 유명가수가 대거 참여하여 고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5-06-02 04:12:5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