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호기자
하늘 닿은 마을, 건천리 효소축제가 8월 8일 화암면 건천리 일원에서 가족단위 체험객 및 연인, 더덕 효소액에 관심이 많은 마니아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더덕캐기 체험, 효소발효액 담그기, 더덕 빨리까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족단위 체험객들에게은 시원한 고원지대에서 아이들과 함께 더덕캐기 체험과 약선식 시골 밥상을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