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강릉시청

 

강릉시가 국내외 의료관광산업의 고도성장에 대비한 외국인 환자 유치 채널의 다양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의 핵심인 홍보․마케팅의 다양화 필요성 증대에 따라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지식을 가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처음으로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2013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3기수를 운영하였다.

 

2015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병원국제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유치업체 등 관련기관 종사자 및 해외환자 유치사업에 관심이 있는 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수ㆍ목요일 17주간 99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료관광 지식을 기반으로 메디컬마케팅 트렌드․환경 분석, 메디컬 광고기획 및 홍보, 마케팅 및 상품개발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추어 의료관광마케터에게 필요한 기본역량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외국어 전문통역과정 (2개 국어 : 중국어, 러시아어)도 포함하여 진행된다.

 

이번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여 17일부터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의료관광 홈페이지(http://meditour.gn.go.kr) 및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ck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5-08-15 09:34:1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