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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행·성’ 워크숍 개최…AI 기반 성과 혁신 시동 - 임직원, AI 활용해 직무 맞춤 성과물 직접 제작 - 창의적 질문·학습 문화 확산으로 개인·조직 성장 동시 추구 - 지역사회 복지 향상 위한 소통·혁신 기반 마련
  • 기사등록 2025-09-05 14: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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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4일 본원 강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소·행·성(소통하는 조직의 성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AI 도구를 활용한 성과 창출 역량 강화와 창의적 학습 문화 확산에 나섰다.


성과를 창출하는 소행성 프로젝트 워크숍 현장사진 [사진-세종사회서비스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4일 본원 2층 강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행·성’ 조직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혁신을 통해 조직의 성장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내부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가인지 그룹이 진행했으며, 임직원들은 AI 기반 도구를 활용해 실제 직무에 적합한 결과물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물을 도출하면서 동시에 AI 활용 능력을 높였다.


성과를 창출하는 소행성 프로젝트 워크숍 현장사진 [사진-세종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AI의 파도에 올라타 개인의 업무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창의적으로 질문하고 학습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함께 조직 전체의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창의적 산출물 제작을 장려하고, 행복한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조직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단순히 내부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으로 연결되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AI 기반 혁신을 조직 운영 전반에 도입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임직원의 창의적 역량과 협력적 소통이 강화될수록 조직 성과뿐 아니라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도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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