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배려하는 교통문화, 시작한다 전해라! - 세종시교육청,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 앞장서
  • 기사등록 2016-01-11 10:36:07
기사수정

배려하는 교통문화, 시작한다 전해라!

 

세종시교육청,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 앞장서

 

최교진 교육감이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인`SOS 1,000만명 릴레이 캠페인´주자로 나섰다.

 

▲ 최 교육감과 교육청 직원들이 캠페인 피켓을 들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시교육청, 관내학교에서 교직원 및 학생 60여명과 신나는 댄스와 노래로 배려를 다짐하는 교통문화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 도담유치원 원아들이 세종이(세종 교통문화 캠페인 마스코트)와 함께 있다.
 

`S(시작해요), O(오늘부터), S(서로 배려를) 1000만명 릴레이 캠페인´은 법무부가 추진하는`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쉬운 안무, 재미있는 노래를 담은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동영상 제작은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지명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최 교육감은 영상에서`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를 키워내기 위한 기본´은 안전에 있다며 `배려하는 당신이 진정 챔피언´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영상에는 전국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한 도담유치원 학생이 함께 해 깜찍함과 흐뭇함을 더했다.

 

최 교육감은 “세종교육이 지향하는 것은 아이들의 행복이고, 이를 위해서는 안전한 환경 조성이 필수”라며 “배려와 양보의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세종시교육청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교육감이 다음 주자로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지목함에 따라 다음 주자는 2주 내에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려 배려교통문화 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1-11 10:36:0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