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 연휴 5일 동안 8개반 300명 종합대책상황실 가동 , 대형마트 점검, 31품목 물가지도, 도로복구반 운영
  • 기사등록 2016-02-04 10:54:26
기사수정

세종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연휴 5일 동안 8개반 300명 종합대책상황실 가동

대형마트 점검, 31품목 물가지도, 도로복구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 2016.2.4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이춘희 시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설 연휴 동안 8개 대책반 300명으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소방의료 등 시민생활 각 분야에서 불편 없는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재난 및 소방안전 분야는 설 연휴 기간 조치원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119 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상황관리 및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연휴기간 교통상황실과 긴급도로복구반을 운영하여 유사시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했다.

 

설 명절 불공정 상행위를 막기 위해 물가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하여 31개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합동점검을 계속할 방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연휴에도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설 연휴 동안 보건기관은 12개소 이상을 정상진료하고, 효성세종병원과 충남대병원, 세종의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여 수도관 동파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생활쓰레기도 수거하여 주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설 연휴는 예년보다 길어 많은 귀성객이 고향을 방문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세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세종시를 방문한 모든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2-04 10:54:2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