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길 되세요”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5일 서울역에서 직원들과 함께 열차를 이용해 고향에 가는 귀성객에게 떡과 음료를 나눠주며 환송인사를 하고 있다.
최연혜 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열차로 고향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을 위해 코레일 모든 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코레일은 설 명절기간 동안 귀성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평시 대비 309회 증가한 3,983회의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며, 전년 보다 5.1% 증가한 280만명이 열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연혜 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차를 타고 고향을 찾는 고객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5일 서울역에서 직원들과 함께 열차를 이용해 고향에 가는 귀성객에게 떡과 음료를 나눠주며 환송인사를 하고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5일 서울역에서 직원들과 함께 열차를 이용해 고향에 가는 귀성객에게 환송인사를 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