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3차장에 최종일 주 레바논대사 임명
최종일 내정자 서울대 출신 정보전문가
박근혜 대통령은 2월 9일 국가정보원 3차장에 최종일 駐레바논 대사를 내정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최종일 내정자는 한미연합사 작전참모차장, 국방정보본부장 등을 역임한 안보 및 정보 전문가입니다.
또한 최종일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육군 7사단장, 육군 1군단장, 국방정보본부 본부장, 주레바논 대사를 거친 정보전문가이다.
최종일 내정자는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안보위협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투철한 안보의식과 사이버, 영상 등 과학기술정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3차장직을 충실하게 수행할 적임자입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