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 개방 사업´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 입교식´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016년 대전 발명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발명교육센터의 발명 전용강의실과 공작기계 장비, 각종 교육 장비들을 필요로 하는 발명교사나 동호회, 연구회 등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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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 입교식´ |
첫 개방은 로봇사랑동호회로, 지난 19일(토) 발명교육센터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에 중학생과 학부모 90여 명이 참석해 입교식과 첫 수업을 가졌다.
지도교사 배준영(대덕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은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www.djsc.org)´을 통해 2009년부터 대전지역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명교육 봉사를 해왔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발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앞으로 1년간 10여회에 걸쳐 부모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발명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입교식 후 첫 수업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런 훌륭한 강의실과 각종 장비들을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로봇사랑동호회의 발명 수업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교육센터 개방 시책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교육센터 개방 및 활용 시책은 본원의 시설과 장비를 필요로 하는 관내의 모든 교사, 동호회, 연구회 등이 더 넓고 교육 여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본원의 발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대전의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교육´ 분위기를 활성화 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