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제2차 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영환)가 3월 24일 오후 1시에 충청북도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내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C&V센터에서 주영섭 중기청장, 이찬우 기획재정부 차단보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관세청 등 정부위원과 최현규 콜마 사장, 권동혁 예맛식품 대표, 김절중 다정 사장, 유민 이킴 대표, 허은철 녹십자 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소비재 수출활성화 대책을 발표하였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영환)가 3월 24일 오후 1시에 충청북도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C&V센터에서 제2차 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를 개최 하고 있다. [C-산업통상자원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