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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희망의 교육을 찾아 나서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 열려
  • 기사등록 2016-03-25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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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희망의 교육을 찾아 나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 열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3월 24일(목) 오후 3시부터 2층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연구학교로 지정된 학교의 교감, 담당 부장과 컨설팅 장학 담당 전문직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번 협의회에서는 201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결과와 문제점, 그에 따른 개선 방안, 201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계획과 컨설팅 지원 방향 등이 전달되었다.

 

2016학년도에는 교원의 업무 경감하고, 연구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추구하기 위하여 67개교(유.초.중.고.특수)의 연구학교를 지정․운영한다. 교육 현장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현장에 도입하여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며, 그에 따른 교육성과를 일반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구학교 운영상에 핵심이 되는 수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위해 `배움중심 수업성찰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특강(공주교육대학교 교수 박태호)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하여 연구학교에서 연구주제에 따른 교실수업개선의 목적을 일깨우고, 교사의 수업성찰과 성장을 이끄는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실제적인 방안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정용하 원장은 “이번 협의회가 학생이 건강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연구학교 운영의 밑거름이 되어 주길 바라며,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이끌어가는 데 연구학교들이 그 몫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원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돕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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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25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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