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금호아시아나그룹과 항공분야 체험하자!
-항공정비, 승무원교육, 파일럿체험 프로그램 신설하여 자유학기제 지원
-원격화상시스템으로 농산어촌지역학생 진로멘토링 실시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와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2016. 4. 26(화)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민간 항공기관의 우수한 인력과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항공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자유학기제 중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원격화상시스템이 갖춰진 아시아나항공의 스튜디오에서 농산어촌 학생들의 진로멘토링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별 교육기부(색동나래교실) 프로그램 활동 현황 [c-교육부]
주요 교육기부 프로그램 활동 사진 [c-교육부]
그간 항공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온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학생 대상의 프로그램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항공 분야 체험활동인 파일럿 체험교실 등을 신설**하여 자유학기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체험형) 색동창의STEAM교실(5회→10회) / (강연형) 색동나래교실, 드림페스티벌(555회→601회)
** (체험형) 파일럿체험교실(4회), 항공정비안전교실(4회), 승무원교육현장견학(4회)
※ (´15년) 560회 55,686명 지원, (´16년) 623회 61,420명 지원 예정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항공분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진로체험 분야가 다양하고 전문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더 많은 기업에서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제공 및 농산어촌 학교 대상 프로그램 지원을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