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교육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송대윤)은 제225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3일 대전장대중학교와 문지초등학교 등 2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제22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장대중, 문지초)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장대중학교(교장 정해황)에 대한 첫 현장방문에서 교육위 위원들은 학교현황 청취 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질의를 통해“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소기의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고, “학교특색 사업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절감과 기초학력미달 학생을 감소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질의하면서 사교육비 절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했다.

 

이어 두 번째로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를 방문하여 학교현황 청취와 함께 운동장 배수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토록 서부교육청에 주문하였고, 최근 개축한 문지유치원을 방문하여 새롭게 구성된 유치원교실과 화장실, 놀이방 등에 대한 교육환경을 시찰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였다.

 

백 동석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5-13 15:21:0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