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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 기사등록 2016-05-16 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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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대전시의회 황인호(동구1, 더불어민주당), 심현영(대덕구2, 새누리당) 의원은 16일(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법규 및 주민참여 분야에 기여 한 공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사진=대전시의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월간지방자치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시·도 지방의원과 지방의회 연구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4개분야(자치법규, 주민참여, 정책연구, 예산절감)에 대해 우수 의정활동 사례 발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15건(개인 109건, 단체 6건)이 접수되어 이를 대상으로 학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그리고 현장실사 등 입체적인 심의절차를 거쳐 엄정하고 공정하게 선정하여, 31명(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28)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중에서 대전시의회 부의장 2명(황인호, 심현영)은 2개 분야(자치법규, 주민참여)에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황인호 의원은 `자치법규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국 최초의 조례 9건을 비롯하여 1년 반동안 20여건의 조례을 제·개정하였으며, 특히 `성년식 시행에 관한 조례´, `사립중등학교 교원임용시험 교육청 위탁 권장 조례´, `은퇴한 고경력 과학자 학생 멘토링 조례´등은 각계에서 극찬을 받은 공로가 인정되었다.

 

또한, 심현영 의원은 `주민참여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는 도심부에 위치한 대전산업단지 이전 문제가 20여 년간 지지부진하던 것을 우여곡절 끝에 지역주민 참여, 입주업체, 유관 및 행정기관이 협업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난 2015년 8월 18일 기공식을 가짐으로써 도심지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재탄생하는 성과를 거두어 전국의 수범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수상을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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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16 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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