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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대상지, 충주가 `딱´이네요!" - -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참여자들의 큰 만족 속 성료 -
  • 기사등록 2016-05-20 1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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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대상지, 충주가 `딱´이네요!"

-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참여자들의 큰 만족 속 성료 -

 

 

지난 18일과 19일 충주 일원에서 35명의 수도권 거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열렸다.

 

▲충주 도시민 유치 1박2일 농심체험

 

1박2일 농심체험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지난 3월과 4월 열린 귀농귀촌박람회에서 충주홍보관을 찾아 귀농귀촌 상담과 함께 농심 체험행사 신청서를 직접 제출한 수도권 거주민들이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들과 함께 1박2일 동안 농장체험, 문화탐방, 서충주신도시 방문, 성공 귀농정착을 위한 특강 등을 진행했다.

 

농장체험은 중앙탑면 햇살블루베리 농원, 살미면 하니팜, 대소원면 햇살아래체험농장, 산척면 천등산된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중앙탑공원, 월악산 등 충주의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석세 인력육성팀장이 귀농귀촌 첫걸음, 충주의 귀농정책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수도권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과 경관이 빼어난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충주를 언급하며 귀농귀촌 대상지로 충주를 높이 평가했다.

 

이석세 인력육성팀장은 “올해 4회에 걸쳐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했는데, 타 시군보다 월등히 많은 1,000여명이 충주 홍보부스를 찾아 상담을 받는 등 귀농귀촌 대상지로서 충주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앞으로 4회 정도 더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상담자들이 충주로 귀농ㆍ귀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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