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나눔으로 친구마음을 이해한다면!
아름중학교, 2016학년도 제1회 갤러리 음악회 개최
아름중학교(교장 사진숙)에서 `음악나눔을 통한 친구마음 이해하기´를 주제로 갤러리 음악회를 개최해 화제다.

▲ 아름중 3층 홀인 갤러리에서 열린 제1회 갤러리음악회에 학생들이 리코더 합주를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갤러리 음악회는 1학년 전(全) 학급이 1회 이상 참여하고, 학급원 전원이 참여하여 이뤄지는 음악 발표회이다.
음악나눔의 제 1회 음악회는 지난 25일 1학년 6반 학생들의 주도로 아름중 3층 홀인 갤러리에서 막을 열었다.
연주 프로그램은 1학년 6반 학생의 리코더 합주인 `언제나 몇 번이라도´, `달려라 시베리아 철도´를 시작으로 교사와 학생의 피아노 2중주 `군대 행진곡´, 피아노 독주인 `October 벚꽃´으로 장식했다.
학생들은 음악회에 이르기까지 합주교육과 실제 발표회에서 얻을 수 있고, 바로 옆 친구와의 하모니 속에서 바른 인성을 쌓아가고 있었다.
아름중 관계자는, “갤러리 음악회는 한마디로 학생들이 직접 음악회의 주인공이 되어 학급 결속력, 자기효능감, 학교폭력예방, 아름다운 사제관계 형성 등 긍정적인 나눔을 열매맺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