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따뜻한 마음 전달
현대모비스 대양 꿈나무를 위해 투명 우산 기증
대전대양초등학교(교장 이대효)는 5월 25일(수) 오전 10시 현대모비스로부터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용 투명 우산을 기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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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대양 꿈나무를 위해 투명 우산 기증 (사진=대전시교육청) |
초등학교 학생들은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이 성인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우산을 쓰고 다니다가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현대모비스는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600개의 투명 우산을 기증하였다.
현대모비스는 항상 대양교육 발전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이 비가 오는 날 안전하게 학교를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투명 우산을 기증하여 다시 한 번 대양 꿈나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