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 및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점검 실시
여름식단은 가급적 가열조리 식품으로 제공하여 줄 것을 당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26일(목) 여름철을 맞아 학교급식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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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감 및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점검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
설동호 교육감은 노은고등학교 급식소를 예고 없이 방문해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 과정을 참관하면서 식재료의 신선도, 조리종사자의 위생·안전수칙 준수여부, 안전하고 위생적인 조리여부, 보존식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최근 낮 기온이 점차 높아져 열처리 되지 않은 메뉴로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의심 사고가 사전에 차단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열하지 않고 제공되는 음식은 식단에서 가급적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