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고, 잠자던 `끼와 꿈´을 일깨워볼까!
일반고 역량강화 일환 `끼, 꿈 키움수학 캠프 성료
고운고등학교(교장 홍순상)가 지난 28일 고운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공부에만 얽매여 개발하지 못했던 끼와 꿈을 일깨우는 `끼, 꿈 키움 수학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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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고 학생들이 지난 28일 열린`끼, 꿈 키움 수학캠프´에서 공동의 문제를 서로 도와가며 창의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 고운고 학생들이 지난 28일 열린`끼, 꿈 키움 수학캠프´에서 공동의 문제를 서로 도와가며 창의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캠프는 고운고에서 진행하는 일반고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수학, 과학, 인문, 융합 등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최대한 발휘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고자 열렸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고운고만의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캠프를 진행하며 창의적으로 탐구 활동을 풀어나갔고, 공동의 문제를 서로 힘모아 해결함으로써 의사소통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학교과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면서, “생활 속의 많은 현상들을 수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순상 교장은 “고운고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끼, 꿈 키움 활동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면서,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학생들의 끼와 꿈을 깨워 우리나라를 빛내고 더 나아가 세계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