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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창의인재들, 영어 토론의 끼를 발산한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개최
  • 기사등록 2016-05-31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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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창의인재들, 영어 토론의 끼를 발산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개최

 

서부의 창의인재들이 최근 사회적 이슈 및 관심사에 관한 주제를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그 동안 연마한 영어토론의 끼를 발산하고 있다.

▲ 대전 서부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대회를 개최(사진=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5월 30일(월)부터 6월 1일(수)까지, 6월 7일(화) 4일간 오전 9시 30분부터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서부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내 48개 학교에서 59팀 177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 속에 치러진다. 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지도교사와 함께 준비한 내용들을 각각 3명의 패널(토론자)이 서로 자신감 있고 논리적인 주장을 펼침으로써 영어디베이트한마당이 중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배양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영어교사 및 원어민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열띤 토론 모습, 논리정연한 주장, 유창한 영어실력을 발휘하여 글로벌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은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영어 구사력은 물론 경청하는 자세, 팀원 간의 협동심 등 글로벌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함양할 수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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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31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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