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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실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발명교육센터의 전문인력과 기자재를 활용하여 발명교육을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사업을 운영(사진=대전시교육청)
 

 

사업의 첫 시작은 지난 26일(목) 대전흥룡초등학교 6학년 2반에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6차시 동안 발명공작 프로그램의 이론과 실습,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적용활동, 팀별 협동학습을 통해 발명공작 산출물을 겨루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수업이 진행되는 6교시 내내 눈동자를 반짝반짝 빛내며 열심히 참여 했으며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도 팀별로 모여 활동에 빠져드는 열의를 보였다. 설문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오늘 발명공작교실 프로그램이 동안 친구들과 같이 함께 도우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오늘 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무척 빨리 갔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자주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사업을 앞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4회에 걸쳐 더 진행될 계획에 있으며, 프로그램의 만족도에 따라 사업을 확장할 계획에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사업은 본원의 우수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관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며 “또한, 우리원의 `찾아가는 천문우주교육 사업´과 더불어 학교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사업이 대전교육의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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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31 15: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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