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자원봉사 릴레이
-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복숭아 봉지 씌우기 도와 -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직원들이 31일 앙성면 하율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 충주시 음성지사 직원들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자원봉사 릴레이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5번째 주자로 나선 것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은 하율마을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기시설의 안전점검과 함께 노후된 것은 새로 교체해 줘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또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를 씌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는 2005년부터 1사1촌 결연 `그린 홈・타운´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과 오지마을을 찾아가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강성준 지사장은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충주·음성지역을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