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 인문학 콘서트 개최
두 번째 이야기, 시인 정호승`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시´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은 오는 6월 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인문학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대전예술의 전당은 6월 9일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 홀에서 인문학콘서트로 정호승시인을 초대한다.
공연예술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예술가의 삶과 철학에 대해 강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시´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정호승의 자작시 몇 편과 그 시의 배경이 되어준 인생의 비밀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으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며, R석은 1만 원, S석은 5천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dja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3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