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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일대 가칭 나라사랑길 조성 - 점선면의공간 개발로 조형물, 보행길, 나라사랑광장등 건립
  • 기사등록 2016-06-01 15: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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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일대 가칭 나라사랑길 조성

점선면의공간 개발로 조형물, 보행길, 나라사랑광장등 건립

 

연간 300만명이 찾는 현충원 일대가 `가칭 나라사랑 길´로 조성된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현충원 일대에 조성될 가칭 나라 사랑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유성IC 삼거리에서 삽재고개(유성-공주 )까지 약 5km구간이 약 300억원이 사업비가 투자될 전망이다.

 

나라사랑길 조성은 점, 선, 면의 공간으로 개발되어 덕명네거리와 현충원 진입부는 라운드방식으로 속도를 줄이는 효과 및 365일 꺼지지 않는 불꽃 등 상징물이 과거 역사을 재현한다.

 

유성IC삼거리에서 삽재고개 시계 5km구간은 역사조형물, 나라사랑 보행길, 깃발거리 공간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소공원, 나라사랑광장, 나라사랑기념관을 건립한다.

 

현재 현충원의 둘레길은 시민들이 많이 찾고있는

이와 더불어 현충원내에 희망과 역사을 되새기는 테마곳이다. 국가시설이지만 대전에 위치한 보훈시설로 거점명소화 개발개념을 도입한 대전의 도시마케팅과 접목해 과학도시이미지을 재고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택대전시장은 “올해는 추경예산 5천만원을 투입해 나라사랑길 조성 기본계획을 세우고 현충원방문객 및 시민, 전문가 등 의견수렴 및 공론화을 할 계획이다.2017년에는 시비로 추진하면서 국책사업화 협의 추진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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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01 15: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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