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취재본부장
“팔천고혼이여, 편히 잠드소서!”...충주 위령제 거행
제424기 팔천고혼 위령제가 3일 충주시 칠금동 탄금대 팔천고혼위령탑에서 열렸다. 왜군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충장공 신립장군과 김여물 부장을 비롯한 8천여 군사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춤사위가 펼쳐지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