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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지구와 대덕연축지구 혁신도시 지역으로 선정 - 대전시 도시인프라 잘 갖춰져 공공기관 이전 밝히는 기관 많아
  • 기사등록 2020-05-13 0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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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도시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고 공공기관 이전을 밝히는 기관이 많아 대전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5월 시정 정례 브리핑이 5월 12일 5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 혁신도시 지정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7월에 시행됨에 따라 이를 앞두고 대전시는 ‘대전역세권지구’와 ‘대덕연축지구’ 2개지역을 혁신도시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대덕특구의 연축지구에는 과학기관이 집중되어 있고 대전역세권은 철도교통관련기관이 있는 대전의 입지에 지식산업육성기반으로 관련기관 입주유치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가 몇 개 기관 이전방침은 모르지만 정부도 일정 대상 규모, 기관 수에 대해서 균형이 있어야 한다. 많은 공공기관이 이전 해 올 수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공공기관 기관수, 고용인력 등 사업 시너지 효과을 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연계성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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