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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합기도협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김민규 회장과 임원 5명, 선수 13명 열전에 돌입 - 세종시합기도협회, 제106회 전국체전 합기도 정식종목 경기 출전 - 김민규 회장 “선수단의 투혼과 단결력, 세종 합기도의 자부심 보여줬다” - 생활체육·전문체육 연계한 지역 합기도 저변 확대 다짐
  • 기사등록 2025-10-18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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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합기도협회(회장 김민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교육대학교 제1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합기도 정식종목 경기에 참가했다. 



김민규 회장을 비롯한 임원 5명과 선수 13명은 세종시 대표로 출전해 단결된 팀워크와 투혼으로 세종 합기도의 저력을 보여줬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합기도 경기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교육대학교 제1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대한합기도총협회가 주관한 전국 규모의 무예 축제로 전국 각 시·도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세종시합기도협회는 김민규 회장을 비롯한 임원 5명과 선수 13명이 세종시 대표로 참가했다. 선수단은 경기 내내 투혼과 단결력을 발휘하며 세종시 합기도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민규 회장은 “세종을 대표해 전국무대에 나선 선수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합기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합기도협회는 생활체육을 기반으로 전문체육과 전통무예의 가치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합기도 수련을 통해 정신력과 신체 건강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며, 세종시의 대표 무예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성완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 출전은 세종 합기도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교육형 도장을 확산해 지역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국체전 출전은 세종시합기도협회가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지역 무예인의 자긍심과 세종시의 명예를 함께 드높인 의미 있는 자리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조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무예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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