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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
  • 기사등록 2026-04-30 14:09:35
  • 기사수정 2026-04-30 14: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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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있는 그대로 보고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
때론 이미 알고 있던 것도 아이들은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큰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정답은 '콧구멍'입니다.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계속 보고 있어요."

정답은 '시골'입니다.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 때
그중 제일 맛있는 부분을 골라 주시는 거예요.

정답은 '사랑'입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언제나
단순하지만 매혹적입니다.

<오늘의 명언>


단순한 것은 사람을 매혹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어린아이와 동물의 세계에서 찾을 수 있는
매력도 그 단순함 속에 있다.


– 파스칼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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