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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도 본예산 1조 9,818억 원 편성, "세종정원도시박람회 예산 142억 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 개최 조직위 출연금 국비 77억과 시비 65억 등 총 142억 원을 반영한 2025년도 본예산 1조 9,818억 원을 편성, 발표했다.세종시가 편성한 ‘25년 예산안 규모는 1조 9,818억 원으로 ‘24년도 본예산 1조 9,060억 대비 759억 원(3.98%) 증가한 것으로 민생 및 시민안전 예산 반영 등 서민경제를 두텁게 보호하고 문화 저변확대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고금리‧고물가로 내수 경기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등 대내외적 경제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 가운데 특히, 부동산경기 침체 지속의 영향으로 취득세 중심의 지방재정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세종시 역시 재정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국가재정이 2년 연속 국세 결손으로 자치단체로의 교부세 감소가 우려되고 있어 지방재정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등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민생 안전, 취약계층 복지 등 시민들께 꼭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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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마스코트 '흥이·나유'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2027 충청 세계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마스코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조직위원회 강창희 위원장을 비롯하여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기영 충남행정부지사 및 4개 시도의회 의장, 시도 체육회 관계자, 서포터즈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대회소개, 마스코트 공개, 홍보대사 위촉, D-1000일 기념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다.조직위원회는 그동안 충청권의 정체성을 반영하면서 대회를 상징할 수 있는 마스코트를 개발해왔으며, D-1000일을 맞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오늘은 2027 충청권 세계U대회 얼굴(마스코트)을 전세계에 선포하는 뜨 깊은 날이다"라며 "2027 충청권 세계U대회가 축복과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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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아름·종촌·고운동 시민과의 대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30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아름·종촌·고운동 주민들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이날 여섯 번째로 열린 시민과의 대화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김재형·상병헌·이현정 의원과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인 크린넷 시설에 대한 문제점과 집하장 악취 민원의 원인과 해결책, 대평동 종합체육시설 건립 무산으로 인한 앞으로 계획 등이 논의됐다.또한, 세종시에서 마을정원 조성 지원, 어서각, 수령 200년 보호수 은행나무에 조명과 CCTV 부재 등과 역사공원 정비, 학생들 하원시간시 801번 배차간격 축소 등 많은 안건들이 건의됐고 최민호 세종시장과 현장에 참여한 공무원들에 의해 해결책이 제시되기도 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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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농장정원 5호 탄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30일 금남면에 있는 ‘상록수농원’을 특화정원인 농장정원 5호로 선정했다. 상록수농원은 조경수, 매실을 재배하는 농장으로, 계절과 관계없이 푸른 환경이 눈길을 끈다. 특히 농장주는 평소에도 방문객에게 따뜻한 매실차를 내어주고 조경수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농장을 휴식공간으로 꾸준히 가꿔왔다. 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 관계 공무원, 창업진흥원 직원들은 농장정원 5호 탄생을 축하하며 꽃잔디 100본을 식재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지금까진 조성된 세종시 농장정원이 각 연계기관으로부터 꾸준히 관리받아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일상의 안식처가 되고, 정원의 매력에 스며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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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남부경찰서, 불법 도박 ‘홀덤펍’ 운영자 등 117명 검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남부경찰서가, 최근 홀덤펍을 운영한 업주 A씨(남, 42세)를 도박장 개설 등 혐의로 구속하는 등 117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A씨는 공범들과 함께 ‘23년 1월경부터 올해 8월 16일까지 약 1년 6개월간 7억 4천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은 도박장을 운영하고, 참가자들에게 환전을 해준 혐의로 구속됐다.특히, A씨는 이 도박장에서 19세와 20세 손님이 외상 도박 대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들을 감금 상태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홀덤펍은 포커의 한 종류인 홀덤과 펌(Pub)의 합성어로 입장료를 받고 게임 장소와 칩을 제공하며 주류 등을 판매하는 업소다. 하지만 이곳에서 게임을 통해 획득한 칩을 현금이나 현물로 환전하는 행위는 불법 도박에 해당한다.홀덤펍에서 카지노업을 경영하면 관광진흥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범죄이다. 아울러 그 도박에 참가한 손님도 도박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경찰은, “도박장으로 변질되어 운영되는 홀덤펍은 업주는 물론이고 참가자들도 처벌받을 수 있다”며, “사행심을 조장하고 건전한 근로의식을 저해하는 홀덤펍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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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에서 피어난 한글 이야기꽃 토크 콘서트-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한 ‘한글 문화도시 토크 콘서트’가 28일 오후 2시부터 시청 4층 책 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공무원, 지역예술가,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토크 콘서트는 김영호 세종 마루 시 낭독회장의 ‘며느리 바위’ 시 낭독을 시작으로 ‘이도 다이어리’의 저자 김경묵 작가가 현대사회에 전하는 세종대왕의 메시지와 세종시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비전을 토크 형식으로 담아냈고 이어 최민호 시장과 김경묵 작가가 함께하는 자유 대담을 통해 세종시 비전을 공유했다.특히, 작가와 함께하는 이야기꽃 1부에서는 김경묵 작가가 ▲디자이너로서 세종대왕에 주목하게 된 계기, ▲11년간 세종실록을 연구하고 소설로 탄생시킨 과정에서 얻게 된 가장 인상적인 부분, ▲한글의 가장 큰 문화적 가치, ▲세종대왕의 업적 가운데 현대사회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부분, ▲이도 다이어리를 읽을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등으로 나뉘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고 김 작가의 디자이너 관점의 책 집필 방식에 참여자 대부분이 공감을 표시하면서 작지만, 실효성 높은 토크라는 호평을 받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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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광운 의원, 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세종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과 지원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조치원읍, 국민의 힘)은 지난 23일 제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미래도시 세종의 경쟁력을 좌우할 세종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촉구했다. 이날 김광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족기능 확충, 지역간 균형발전, 미래수도로서 위상제고, 기후위기 대비 등 세종시의 과제를 풀어갈 3가지 핵심사업으로 구도심 복합쇼핑몰 유치와 한글문화수도 조성,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세종시에는 20~40대의 젊은 세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한곳에서 머물며 쇼핑하고 먹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대형쇼핑몰을 유치하면 세종시민의 삶의 질은 향상되고 주변의 상업 시설과 서비스업은 함께 발전하게 되어 침체한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가져올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시가 추진 중인 한글문화단지는 전통과 언어기술, 콘텐츠 산업을 포괄하는 한글문화의 구심점이자 한글과 한국문화가 세계속으로 확산하고 발전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하여 세종시의 번영과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풍부한 정원 기반을 갖추고 있는 세종시는 정원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크며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그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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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박란희 의원, “세종시 재정 현황을 직시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제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재정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통한 건전재정의 발판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박란희 의원은 지자체별 예산 대비 채무비율 공표자료를 제시하며, "2022년 세종시의 광역시도 본청 기준 채무 비율은 전국 6위, 기초자치단체까지 포함하면 1위로 상향되었다. 전년대비 채무가 35억원 감소했음에도 채무 비율은 오히려 상승해 재정 안정화의 실질적인 성과가 없다"고 지적하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박 의원은 지난 17일,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임기 내 개최를 위해 단식을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최민호 시장의 기자회견 발언 내용을 반박하며,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세종시 채무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에서 중간 이하로 떨어졌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그러면서 2023년에 통합안정화기금의 대량 유입에 따른 예산이 증가해 예산 대비 채무비율이 약 1.35% 감소했으나, 2024년 말 채무 잔액은 약 382억원이나 증가했음을 설명하며 시장이 주장한 “전국 최고 수준에서 중간 이하로 개선되었다”라는 부채비율의 순위는 어디에 근거한 것인지, 관련 통계를 혼돈했거나 정치적 성과를 과시하고자 해석을 왜곡한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길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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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인적드문 세종시와 공주 산속에 대마재배한 일당 검거-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와 공주시 소재 지역 인적이 없는 산속에 대마 67주를 재배하고, 일부 수확해 건조한 대마잎 2.3kg, 종자 57g을 거주지 아파트 김치냉장고, 신발장, 실외기 등에 보관해 온 남·여 일당 2명이 검거됐다. 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산속에 땅을 일구어 대마를 밀경작하고, 일부 수확한 대마잎과 종자를 사용 및 판매 목적으로 아파트에 보관해 온 일당 2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다. “A”씨(57세, 남)와 “B”씨(61세, 여)는 ’24. 4.경부터 같은 해 10. 16.경까지 세종시와 공주시 소재 지역 인적이 없는 산속에 대마 67주를 재배하고, 일부 수확해 건조한 대마잎 2.3kg, 종자 57g을 거주지 아파트 김치냉장고, 신발장, 실외기 등에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사람의 왕래가 없는 세종시와 공주시 깊은 산속에 땅을 일구어 대마를 재배하고, 물과 비료 주기 등 주기적으로 왕래하며 대마를 가꾸어 왔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재배지인 세종시(55주)와 공주시(12주)에서 대마를 압수하는 한편 주거지에서도 건 대마잎 2,293.5g 종자 57g, 곰방대, 낫. 장갑. 삽. 물통. 장화. 범행 이용 차량 등을 압수했다.세종경찰청(강력마약범죄수사대)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니면 대마를 재배 및 소지‧보관하는 것은 금지된 행위에 속하며, 대마를 불법 재배‧소지‧보관하는 것을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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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효숙 의원 5분자유발언..."세종시 화이트존으로 역외유출을 막아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93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나성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효숙 의원이 5분자유발언으로 백화점 유치에 대해 제언했다. 김효숙 의원은 세종지방법원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에 백화점 유치는 유난히도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이 조사한 한국은행 분석 자료에 의하면 역외유출 소비 업종은, 1위 요식업에 이어 오프라인 유통업이 뒤를 잇고 있다. 지역에 대규모 쇼핑시설이 없으면 원정쇼핑을 떠나고 그에 따른 2차 소비가 이루어지며 내수경제에 악영향으로 돌아온다.세종시는 1인당 카드 사용 금액이 전국 최고로 높은 소비 욕구를 보여주지만, 여전히 역외유출 소비가 전국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면서 이런 심각한 유출 기류는 기업의 소극적인 투자로 이어져 도시 경제 생태계의 심각한 위기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더불어 나성동 백화점 부지는 총 6만여 제곱미터에 최고 50층 이하의 대규모 시설이 가능한 남부럽지 않은 규모지만 시민들의 바람과 달리 백화점 부지는 수년간 풀꽃과 주차장으로 채워져 있을 뿐이라면서 그러는 사이 인근 상가들의 심각한 연쇄적 공실과, 원정 소비패턴이 이어져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은 모두가 깊이 공감하는 현안이라고 지적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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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세종지방법원 설치' 위한 신속한 예산 확보..."설계, 실제 건축공사 강력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가 세종지방법원의 설치를 위한 신속한 예산 확보, 설계, 실제 건축공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23일 열린 세종시의회 제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지방법원 건립 절차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이 가결됐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현미 세종시의회 의원은 낭독을 통해 지난 2021년 강준현 의원 등이 세종지방법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 개정안을 발의한 지 3년 만에 2024년 9월 26일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어 김현미 의원은 "세종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세종시가 입법, 행정, 사법의 3부를 두루 갖춘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방법원의 설치를 위한 신속한 예산 확보, 설계, 실제 건축공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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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신규 임용 사무관, 가족 축하 속에서 힘찬 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임용되는 사무관은 모두 19명인 가운데 18명이 참석해 가족들이 사무관 임용자에게 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는 시간을 마련해 공직자와 참여 가족의 자부심을 높이고 사무관들의 공직 생활 첫 출발에 의미를 더했다.전 참석자들이 함께한 대화의 시간에는 새롭게 임용된 사무관들이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최민호 시장은 “5급 사무관은 관리자로서의 책임감과 혜안, 실무수행을 위한 역량과 노력이 모두 필요한 만큼 어렵고 빛나는 자리”라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마음껏 꿈을 펼치며 세종시 발전을 주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임용식을 가진 신규로 임용된 19명의 사무관은 지난달 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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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시장, 화훼·조경수 농가와 정원도시 실현 방안 의견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화훼·조경수 농가와 정원도시 실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관내 20여 곳 화훼·조경수 농가와 주요 관련 부서의 시 관계 공무원 등 모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농가를 위로하고 앞으로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정원 도시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고 이를 위해 화훼·조경수 농가들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관내 농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종시를 품격 있는 정원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농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세종시의 정원 도시 비전을 구체화하는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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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단식 후 첫 출근... "정원도시박람회 추진의지 보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단식 종료 후 치료를 마친 17일 첫 출근지로 세종시 환경녹지국 내 ‘정원 도시박람회 추진 단(정추단)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전 10시 10분에 기자회견을 주재한 최 시장은 “박람회를 이대로 포기하면 이미 투입된 시비 10억, 국제행사 승인, 정부안에 반영된 국비 77억 모두가 무위로 돌아가고 국제적 신뢰 저하와 함께 기 참여업체들의 소송이 잇따를 것이다”라며 “단식 중에 많은 시민이 제안한 자발적 펀드 조성을 통한 박람회 개최 또는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 등 정원 도시 비번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고민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시장은 박람회와 빛 축제 예산 전액삭감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송구함을 밝히며 세종시 예산으로는 불가능해진 정원 도시박람회와 빛 축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동시에 일부 시민이 제안한 자발적 빛 조형물 설치 및 성금 제안 등을 고려한 시민 모금을 통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시민 중심의 빛 축제를 추진하겠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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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의 단식 6일간의 고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회 세종시장이 6일 동안 곡기를 끊고 단식투쟁으로 고심했지만 결국 지난 11일 세종시의회 제9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예산은 끝내 통과되지 못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중앙부처에서 승인한 국제행사의 준비 예산을 애매한 이유로 부결한 것에 대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서 이제 국제정원도시로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쳐세종시로서는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통탄했다.그러면서 민주당 시의원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한 대화와 협치에 부응하기 위해 TV토론도 수락하고 대시민 공개 토론회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고 시의원 한분 한분께 성심껏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음에도 예산안은 부결 됐다면서 최시장은 "제 의지는 여전히 꺽이지 않습니다. 비록 예산안은 전액 삭감됐지만 누구도 세종시의 발전과 정의로운 일을 방해하는 자들은 저를 이길수 없을 겁니다" 라고 힘겨운 목소리로 말하고 6일차 단식에 지친몸으로 구급차에 올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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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단식 중단…"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세종시의 발전 방향을 다시 수립할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단식 6일째인 지난 11일 오후 단식을 중단하고 보건소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기력이 급격히 떨어진 최 시장은 지난 11일 시의회에서 모종의 결정이 날 거라고 생각해 버티면서 3시에 단식을 종료하려고 했지만, "제가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의회에서 어떤 결론이 날지 모르겠지만, 저는 여기서 다음을 위해서 단식을 멈추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 시장은 자리에서 일어설 때 어지러운 듯 휘청거려 걸음을 스스로 옮기지 못해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과 수행비서의 부축을 받으며 이동 했다.의회에서 부결로 가닥이 잡힌 것 같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최 시장은 "제 의지는 꺽이지 않습니다. 비록 예산은 깎였지만 또 다른 제2 제3 제4의 우리 시민들이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세종시의 발전과 정의로운 일을 방해하는 자들은 저를 이길수 없을 겁니다"라고 힘겨운 목소리로 말하고 구급차에 올랐다. 한편 11일 오후 속회된 세종시의회 제9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축제’ 예산안은 전액 삭감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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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단식 5일째 접어든 최민호 시장, 마지막으로 민주당 세종시의원들께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단식 5일째를 맞고 있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10일 단식 농성장 앞에서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문을 발표했다.호소문 발표 10분 전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친 심신에도 불구하고 단식장 앞 의자에 앉아 “각계각층 인사의 격려와 1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의 격려에 힘입어 시민이 원하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에 더욱 매진할 힘을 얻었고 모 사이트에서 조사한 설문조사를 인용 ”객관적 근거는 부족하지만, 조사대상자 63%가 국가 정원도 시 박람회 예산 승인을 찬성한 것은 시민의 목소리다“라며 시민이 선출하고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가 11일 본회의에서 다시 한번 숙고로 의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일째 단식투쟁으로 쇠약해진 최 시장을 대신, 호소문을 대독한 세종시 오진규 공보관은 호소문 대독을 통해 "존경하는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문" 이라며 최대한 존중과 예의를 갖춘 후 호소문을 대독했다.최민호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정원도시박람회는 결코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행사가 끝나도 시설 대부분은 그대로 유지 관리되면서 지방 정원, 국가 정원으로 발전하여 우리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정원 도시로 발돋움하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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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임채성 의장·김현옥 원내대표, 단식 사흘째인 최민호 시장 만나 "단식 중단 요청, 대화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임채성 의장과 김현옥 원내대표가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의원 전원 삭발식을 앞두고 지난 8일 오후 3시경 최민호 시장의 단식현장을 찾아 단식 중단과 대화를 요청했다.이에 최민호 세종시장은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11일 처리와 공개토론을 제안했지만, 양측은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한편, 전국에서 각계각층의 인사가 최 시장의 단식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는 상황 속에서도 최 시장은 단식 현장 옆 부스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는 등 단식 중에도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처리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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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한동훈 국힘 대표, 최민호 시장 단식 현장 방문·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가 지난 8일 최민호 시장의 단식 현장을 찾아 시민이 바라는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여당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동훈 대표의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관련 추경안 처리를 호소하며 단식에 나선 최민호 시장을 격려하고 원만한 사태 해결을 위해 중앙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자리에서 한동훈 대표는 “국비가 확보된 경우 지방의회는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한푼이라도 더 받고 더 빨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는 것이 정상인데 세종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박람회는 중앙의 정쟁과 관계없이 세종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아름다운 삶, 세종시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시민의 이익이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좌절되어서는 안 된다는 최민호 시장의 뜻에 공감하기에 응원하고자 세종에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끝으로 한동훈 대표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많은 사람이 세종에 찾아오고, 시장을 크게 하고,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면서 “우리는 시민의 종이고 우리의 주인인 시민이 바라고 있다. 우리가 반드시 이것을 해내자”고 역설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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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의원 전원 삭발..."민주당 폭거에 강한 유감 표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의원들이 당론으로 정한 세종 빛 축제와 국가 정원박람회 예산 삭감에 여권의 결집이 후폭풍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의원 전원이 8일 삭발식을 갖고 강력한 결의에 돌입했다.특히, 국민의힘 소속의원 중 유일한 여성의원인 홍나영 의원마저 삭발을 강행하면서 모처럼 하나 된 국민의힘 시의원들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홍 의원은 삭발이 진행되는 동안 눈가에 눈물이 맺힌 결의에 찬 모습을 보이면서 운집한 시민들로부터 격려와 지지를 동시에 받았다.삭발식에 앞서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임채성 의장과 김현옥 원내대표가 최민호 시장의 단식장을 찾아 단식을 중단하고 소통을 강조했지만, 최민호 세종시장은 2026 국가 정원박람회 개최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11일 처리와 공개토론을 제안했지만, 양측은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되풀이하는 격려도 아닌 해프닝으로 결론 났다. 한편, 전국에서 각계각층의 인사가 최 시장의 단식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는 상황 속에서도 최 시장은 단식 현장 옆 부스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는 등 단식 중에도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등 행정을 지휘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운집한 시민과 지지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