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환경녹지국 4년 떠돌이 생활 마감한다… 시청 3층 새로운 공간으로 7월 입주 예정
  • 기사등록 2022-01-11 17:59:35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청 사무공간 부족으로 민간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던 환경녹지국이 분국 4년여 만에 친정인 세종시청으로 복귀한다.


세종시 환경녹지국이 4년간의 타향살이를 마감하고 시청 3층 유휴공간으로 7월 입주할 예정이다. 사진은 3층 구내 식당 옆 유휴공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18년 8월 25일 보람동 스마트허브 Ⅲ로 분국했던 환경녹지국 산하 산림공원과, 자원순환과, 상하수도과, 환경정책과가 세종시청 3층 구내식당 옆 새로운 사무공간으로 6월 입주할 예정이다.


환경녹지국이 입주할 3층 구내식당 옆 유휴공간은 연면적 990㎡에 사업비 18억 6천 7백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월 공사발주, 2월 착공, 6월 준공, 7월경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환경녹지국은 지난 18년 사무공간 부족으로 민간 건물을 임차, 재계약을 통해 4년간 시청이 아닌 별관근무로 그동안 민원인을 포함한 공무원들의 불편이 제기되어 왔지만 4년 만의 친정 복귀로 민원인의 불편 해소와 함께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1-11 17:59:3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