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재명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그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 세종시의 압도적인 지지가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는 이번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의 든든한 지지 기반으로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이 그동안 그의 정책과 비전에 대한 유권자들의 신뢰를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한다.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다양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위치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및 균형발전을 강조해왔으며, 이는 세종시 유권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세종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그의 당선에 큰 기여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선 후 국정 운영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양한 도전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종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지역균형발전 등의 공약을 실현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이와 함께 전국적인 경제 회복과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적 리더십도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 행보가 한국 정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세종시의 지지를 기반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정책을 펼치고 국정을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세종지역에서 선거를 총지휘한 강준현 의원은 “높은 투표율과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것을 하나 하나 처리하고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세종시에서 55.6%의 지지를 받으면서 33.2%의 지지를 받은 김문수 후보를 크게 앞섰고 대전에서도 48.5%로 40.6%의 지지에 그친 김문수 후보를 이기고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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