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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자율방재단, 겨울철 대비 소형 제설장비 점검 완료 - 대설 대비 소형 제설장비 작동 상태 정밀 점검 - 단원 대상 장비 운용 교육 실시 - 한파 예찰 활동 강화 계획 밝혀
  • 기사등록 2025-11-19 11:13:53
  • 기사수정 2025-11-19 1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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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 자율방재단(단장 진재현)이 19일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소형 제설장비 점검과 단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연서면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대설 대비 장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시]

연서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대설에 대비하기 위해 살포기를 비롯한 소형 제설장비의 작동 상태를 면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장비별 유지관리 실태를 세부적으로 확인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시행해 장비 운용의 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점검은 제설 장비가 실제 상황에 투입될 때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진재현 단장은 자율방재단원들을 대상으로 제설 장비 운용 요령을 교육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장비 조작법, 현장 안전수칙, 긴급 상황 대응 절차 등이 안내되었으며, 단원 개개인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실제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가능하도록 전문성과 숙련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연서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점검과 교육을 계기로 겨울철 폭설 대응뿐만 아니라 한파 관련 사전 예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도로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주민 안전을 우선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재현 연서면장은 “지난해 폭설 당시 큰 도움을 준 연서면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대설 및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서면 자율방재단의 이번 제설장비 점검과 교육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연서면은 철저한 사전 대비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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