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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은 행방불명… 안일하고 무책임한 행정으로 시민불편 초래
  • 기사등록 2023-01-11 15: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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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청의 무능하고 안일한 행정이 시민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이다.


세종시는 23년 1월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고도 바뀐 조직과 담당자를 식별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도를 11일 현재까지도 배포하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한 시민불편은 가증되고 있지만 안일하고 무책임한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인도 위 빙판은 아직도 얼은 상태로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청사 공간 부족으로 인한 별관 찾기에 시간을 허비하는 등 많은 시민불편을 초래하고 있지만 이를 개선하려는 의지는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무관심 속에 국제불편도시 세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 환경녹지국과 투자유치과가 입점한 인근 상가 진입 인도가 며칠째 결빙으로 이곳을 방문한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데도 세종시는 무관심으로 일관, 민원인들로부터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차량을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은 심할 정도로 하면서 바로 위 인도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무슨 일인지 관대한 아량을 베풀면서 시민을 위협하는 본질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도 위 불법 주정차와 대형차량 진입으로 인도는 파손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데도 이곳을 지나는 공무원의 무관심과 보수계획 없는 세종시 행정이 행정수도를 떠나 국제 불량도시를 지향한다는 지적이다.


시장이 바뀌고 시장의 의중이 반영된 두 차례의 인사에도 불구하고 시정발전에는 변함없다는 다수의 여론을 감안하면 갈 길 먼 세종시를 직감할 수 있으며 지금이라도 적극 행정을 통한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세종시 구현에 총력을 기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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