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시민의 헌혈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28일부터 나성동 헌혈의집 세종센터의 평일 운영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주말·공휴일 운영을 시작한다.
헌혈의집 세종센터가 28일부터 평일 운영시간을 오전 10시~오후 8시로 변경하고, 주말·공휴일에도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한다. 사진은 운영시간 변경 안내 이미지를 가로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원본=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평일 운영시간은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10시~오후 8시로 바뀐다. 마감은 2시간 늦어지지만 개점도 1시간 늦춰진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이에 따라 평일 업무시간 이후에 헌혈하려는 시민은 저녁 시간대에, 평일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주말이나 공휴일에 세종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65 명동프라자 4층에 있다.
운영 확대를 기념한 특별선물 행사도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세종센터를 방문해 전혈 또는 혈소판 헌혈에 참여하면 일반 기념품과 함께 올리브영 상품권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과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또는 헌혈의집 세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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