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싫어요! 우리 몸도 금연구역
- 충주시, 흡연 폐해와 심각성 알려 건강한 학교 조성 -
“메스꺼운 담배연기 싫어요! 우리 학교도 금연구역, 우리 몸도 금연구역입니다”
충주시보건소가 조기흡연 유혹 차단과 올바른 금연 정보제공으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쾌적한 학습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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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보건소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 |
흡연시작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흡연예방교육을 아동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과 체험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각인시켜 흡연예방과 간접흡연 피해예방으로 금연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아동 600여명과 초․중ㆍ고교 흡연학생을 포함해 총 26개교 5,0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한의사와 절제협회 전문 강사가 교육과 상담을 통해 흡연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시켜 건강한 성장을 돕고 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 건전한 청소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연교육과 체험교실 운영은 각 학교별 신청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흡연과 질병, 흡연과 청소년, 간접흡연의 피해예방, 금연 법 강의와 금연, 금주서명과 함께 보건소 금연상담사들의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으로 간접흡연노출 피하기 등 평생금연 의지를 돕는다.
홍현설 보건소장은 “흡연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려 흡연자 발생을 억제하고 건강한 학교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의 건강생활을 유도하고자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