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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정기기부 착한가게 11·12호 탄생...한정식 콩대박, 세종공인중개사사무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대박리 한정식 전문점 ‘콩대박’과 용포리 ‘세종공인중개사사무소’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소상인이 매달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이날 콩대박은 착한가게 11호점, 세종공인중개사사무소는 착한가게 12호점에 이름을 올렸다. 이순정 콩대박 대표는 “지역에서 나오는 각종 재료로 정성껏 음식을 차리면서 외식이 쉽지 않은 어려운 이웃에게도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신정철 세종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세종시 터줏대감으로 곳곳을 방문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참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고자 착한가게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라면서 “함께 나누고 함께 잘사는 금남면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실개천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한 분 한 분의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얻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력하겠다”라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낌없이 기부해 주시는 콩대박과 세종공인중개사사무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콩대박과 세종공인중개사사무소의 기부금을 금남면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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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으로 본20년 후의 세종시 모습...세종 미래 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시청사 4층 중정홀에서 ‘2040년 세종의 미래 그리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2040년 내가 바라는 세종시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20년 후 세종시의 발전된 모습에 대한 어린이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심사위원 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김연아(미르초2)·홍지율(참샘초6)학생이, 우수상은 권지유(미르초3)·이예진(보람초3)·이지원(새롬초4)·이나율(보람초4)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려상은 배아륜(한결초3)·임단우(한솔초2)·정유이(고운초1)·조하람(두루초3)·오수민(여울초6)·조윤빈(참샘초4)·김예서(보람초5)·박재민(새뜸초6) 등 총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세종시장 명의로 상장을 수여했으며,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수상자는 ’21. 6월 중으로 학교로 상장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한편 공모 수상작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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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운세] 6월 1일 오늘의 운세 점쳐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6월 첫날인 오늘도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점쳐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쥐띠 운세36年生 나와 직결된 일이면 더욱 자세히 살펴봐야 하니 하루 정도는 고민해보길 바라요.48年生 다른 사람 눈에 튀어도 좋지 않아요! 오늘은 다른 사람 속에 묻혀 가는게 나아요.60年生 눈치가 더욱이 필요한 날이네요. 나보다 주변 사람의 기분에 맞춰주는게 좋아요.72年生 모두를 위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더 수월하고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거랍니다!84年生 적당할 때에 치고 빠지는 것이 더 유리해요. 오래 질질 끌지 않도록 유념하세요.96年生 소소한 문제까지 신경쓰지 말고 작은 문제라면 쉽게 해결하고 넘어가도록 해요.소띠 운세37年生 소문은 소문일 뿐일테니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괜히 나까지 휩쓸리지 말아요~!49年生 자존심 굽히는 거에 연연해 말아요. 지금 잠깐 굽히면 문제도 해결될 수 있어요.61年生 길게 생각하지 말아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끝내는 것이 시간도 절약 된답니다.73年生 두 번 세번 일하지 않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요!85年生 해야 할 말이 있다면 속에 담아두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속 시원히 하길 바라요.97年生 불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꼭 살펴보세요. 하루 스케줄을 돌이켜보는게 좋겠어요.호랑이띠 운세38年生 주어진 상황에 열과 성을 다하여 지금 현재에 집중하는게 최고의 방법이랍니다.50年生 스트레스는 자연 속에 날려보세요. 산책도 좋고, 등산을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62年生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신발에 뭐가 묻진 않았는지 꼭 점검해보길 바라요.74年生 답답한 일은 어떻게해서든 해결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시간에 맡겨봐도 좋아요.86年生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죠. 더 욕심내지 말고 본전만 했어도 괜찮겠습니다.98年生 미루면 엎친데 덮친 격으로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꼭 오늘 내에 처리해보세요!토끼띠 운세39年生 이성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으니 너무 거리를 두거나 밀어내지 않아도 좋아요.51年生 식사 하나도 한 템포 늦춰서 해보세요. 식사도, 일도 뭐든 여유로워야 좋습니다.63年生 가시방석이 될 수 있어요.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내가 찾아 나서는 것이 맞습니다.75年生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라면 기꺼이 움직여 보세요. 보람찬 하루가 될 거랍니다.87年生 까먹었을 수 있어요~! 받아야 하는 것이 있다면 확실하게 말하는게 유리합니다.99年生 저 사람들은 왜 그럴까? 이해가 안 될 수 있지만 나 역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용띠 운세40年生 자식 문제로 고민하게 될 수 있지만 부부관계는 더 좋아질 수 있는 하루겠어요.52年生 단호하게 거절하는 용기도 필요해요! 안 된다면 연습이라도 해봐야 한답니다.64年生 내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내가 먼저 변화하면 상대방도 변화될 거에요.76年生 사람은 저마다 개성과 매력은 모두 다르답니다. 각자를 존중해주는게 맞습니다.88年生 다른 사람들의 말에 무조건 YES만 하지 말고 내 의견도 내세워보길 바랍니다!00年生 간절함만 있으면 뭐든 이룰 수 있어요. 간절한 만큼 바쁘게 움직여야 한답니다.뱀띠 운세41年生 지금 포기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답니다. 이왕 시작했다면 끝까지 GO 하세요.53年生 다 된 밥에 재 뿌리기가 될 수도 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도 생각해야 한답니다.65年生 아직 결정을 못했다면 처음 결정한대로 움직여보세요. 방법은 다양하게 있어요.77年生 리더라면 리더의 모습을 보여야죠! 권력남용이 아닌 친구같은 리더가 되보세요.89年生 순조로운 하루가 될 것이니 긴장할 필요 없어요~!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01年生 집중이 안 될때 무리할 필요 없어요. 잠시 다 접어두고 멍 때리는 시간도 좋아요.말띠 운세42年生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도록 하세요. 그래야 여유로운 내일을 맞이할 수 있어요.54年生 움직여야 하는 일이 있다면 동쪽의 기운이 좋으니 동쪽으로 가봐도 좋겠습니다.66年生 뭐든지 끝은 있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동굴이라도 밝은 빛이 보여질 거에요.78年生 오늘만이 날은 아니에요. 내일도 있으니 오늘의 흥은 여기서 넣어두도록 해요~!90年生 돈이든 물건이든 뭐든 오고가는 거래가 있다면 텍스트로 확실히 남겨야 합니다.02年生 대인관계는 내가 만드는 거랍니다.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서 약속을 잡아보세요.양띠 운세43年生 계획 없는 시작은 방향이 없답니다. 소소하더라도 계획부터 세워보길 바랍니다.55年生 욕심내면 길함이 아닌 흉함으로 올 수 있어요. 다른 사람 것은 욕심을 버리봐요.67年生 괜히 가해자가 될 수 있으니 확실한 소문이 아니라면 퍼뜨리지 않는게 좋습니다.79年生 아랫사람의 의견 중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어요. 귀를 더 열어보세요.91年生 약속은 신중해야 해요. 특히나 기분 좋을 때 하는 약속은 더 신경써서 해보세요.03年生 자꾸만 일이 막힌다면 잠시 쉬었다 가세요. 한숨 자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원숭이띠 운세44年生 여기 저기서 운이 나를 향해 있네요. 부지런히 움직이면 모두 가질 수 있답니다.56年生 채찍질을 했다면 당근도 줘야 해요. 밀당에도 미는 것이 있으면 당겨도 줘야죠!68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시간 지나 나 뿐만 아니라 자식들에게도 덕이 쌓일 수 있어요.80年生 잘못 된 일을 바로잡아 줘야 한다면 여러 사람 앞에서 말고 둘이 있을 때 하세요.92年生 많은 사람이 있는 자리라면 많이 듣는게 좋습니다. 새로운 정보들도 많겠습니다.04年生 조급해 할 필요 없어요! 아직 내 순서가 아니었을 뿐이니 기회를 기다려보세요.닭띠 운세45年生 기대하지 않던 일에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으니 작더라도 귀 기울여 보세요.57年生 포기하지 않으면 완주는 끄덕없어요! 오뚝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69年生 너무 손실만을 따지지 말아요. 때로는 손해가 초심을 다잡아 주기도 한답니다.81年生 혼자 고민하면 해결 방법이 뚜렷하지 않아요. 주변 사람과 함께 나누길 바라요.93年生 감정기복이 크더라도 표정은 유지해줘야 합니다. 포커페이스가 더 필요하군요.개띠 운세46年生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해요~! 도움은 받아도 일을 미루지는 말아요.58年生 트집 잡히지 않게 처음부터 투명하게 일을 진행해야 하니 돈 관련은 신중하세요.70年生 좋은 제안이라 해도 누군가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이라면 다시 생각하는게 좋아요.82年生 마음이 조급한 만큼 시간은 빨리 흐른답니다. 마음을 여유롭게 가져보길 바라요.94年生 내 건강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먹는게 중요해요!돼지띠 운세47年生 나를 시기하는 사람까지 품어줄 수 있다면 진정한 대인배의 면모를 보이겠어요.59年生 사소한 갈등이 오히려 단단한 사이로 만들어 줄 수 있으니 길게 끌지만 말아요!71年生 다른 사람의 일까지 책임자가 되지 말아요. 내 일에만 몰두하기도 벅차겠습니다.83年生 처음부터 많은 것을 보여줄 필요 없어요~! 상대방을 더 파악해보는게 좋습니다.95年生 멘토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없다면 지금이라도 찾아보길 바랍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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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대평동 BRT 지하정류장 서예전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해 12월에 조성된 대평동 BRT 지하정류장 문화공간에서 한국서예협회 세종시지회와 ‘세종 서예전’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서예전은 대평동 BRT 지하정류장 문화공간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5월 27일부터 연말까지 세종시 주최 서예대전에서 입상한 다채로운 서예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세종시 버스정류장 이용에 시민 여러분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결 상태 상시유지와 꾸준한 환경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면서 “지속적인 전시회 개최로 버스정류장이 단순한 대중교통 시설물이 아닌 문화향유 공간 역할도 톡톡히 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대평동 BRT 지하정류장 문화공간은 이번에 개최하는 ‘세종 서예전’ 외에도 근린예술조합 청년작가,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와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대평동 BRT 지하정류장에서 전시회를 열고자 하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도시교통공사사업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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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전장 애경사 나눔릴레이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보쉬전장 임직원들의 애경사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월 25일 10시 세종시 부강면 보쉬전장 회의실에서 임대빈(57호), 백명오(58호) 보쉬전장 직원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했다.임대빈 나눔리더는 최근 부친상을 치른 후 애경사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1백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백명오 나눔리더도 최근 모친상을 치른 후 감사의 마음으로 1백만원을 기탁하여 나란히 나눔리더에 가입하게 됐다.임대빈 세종 57호 나눔리더는 “갑자스런 사고사로 아버지를 여의고 실의에 빠져 힘들었지만 직원들 덕분에 큰일을 어려움 없이 치를 수 있었다”라며 “아마도 하늘나라로 가신 아버지께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고 ‘나눔리더’라는 선물을 주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백명오 58호 나눔리더는 “어머니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 지금도 슬픔에 빠질 때가 있다”라며 “평생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나누는 삶을 살라고 큰 가르침을 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보쉬전장 박덕수 직장은 “애경사를 치르고 떡과 음료수를 대접하던 회사 관습을 바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애경사 나눔캠페인으로 변경하여 임직원분들의 호응이 높아졌다”며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착한가정, 나눔리더 등 다양한 나눔캠페인을 참여하고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속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나눔리더캠페인이란,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개인기부자 캠페인으로, 1년에 100만원을 일시 또는 약정하여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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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국립공원 냉천골 휴게소(해발 820m), 금강골 휴게소(해발 720m), 보현재 휴게소(해발 620m) 철거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속리산국립공원 고지대에 위치한 냉천골 휴게소(해발 820m), 금강골 휴게소(해발 720m), 보현재 휴게소(해발 620m) 3곳이 운영 53년만에 철거,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속리산국립공원 고지대에 위치한 휴게소 3곳(2,880㎡)을 철거한 후 올해 7월까지 생태적 복원(인간 중심의 복원과 조림사업 위주의 복구에서 훼손 이전의 경관 및 자연친화적 기능 회복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생할 수 있는 복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속리산국립공원 지정(1970년) 이전인 1968년부터 올해 4월까지 운영된 냉천골 휴게소(해발 820m), 금강골 휴게소(해발 720m), 보현재 휴게소(해발 620m) 등은 속리산 심층부에 위치해 음주 산행 등 탐방환경을 저해하고 음식 조리로 인한 계곡 오염, 민원발생 등 생태계 훼손의 주범으로 지적받아 왔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달 말까지 휴게소 3동의 철거를 끝내고 7월까지 생태적 복원을 완료할 계획이다.휴게소 철거 지역은 탐방로와 인접한 곳으로, 주변과 연결성 확보를 위해 신갈나무, 국수나무 등을 심을 계획인 국립공원공단은 자연스러운 천이(遷移:같은 장소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식물군집의 변화)를 유도하는 생태계 복원을 추진하는 한편, 복원 전·후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윤지호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고지대 휴게소 철거 및 복원을 계기로 속리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국립공원 내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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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았어요' 이춘희 세종시장 비암사 극락보전 보물지정에 노력한 직원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비암사를 방문, 극락보전 보물 지정 인증서를 전달하고 비암사 극락보전 보물 지정에 수고한 관련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관광문화재과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는 강준현 국회의원도 동참, 함께 격려하며 일선 공무원들의 수고와 노력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케 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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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광제사 풍경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세종시 부강면 소재 광제사에서는 철저한 방역수칙이 준수된 가운데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봉축 식이 진행되었다.광제사 원행 스님은 부강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수십 년 동안 개최하면서 부처님의 자비를 몸으로 실천,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고 있으며 특히 본래는 사찰에서 행해지던 부정과 재앙을 소멸하고 , 희망과 기쁨을 불러들이는 전통 불꽃놀이 낙화(落火 ) 계승의 전수자로 불심과 함께 전통문화를 접목하며 불자들 사이에서는 욕심 없고 불심 깊은 스님으로 통하고 있다.한편 광제사는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낮을 맞아 봉축 식에 참석하려는 불자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신도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손수 마련한 도시락을 제공하며 작지만 충만한 마음으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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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세종시 연서면 소재 보림사에는 모처럼의 답답함을 달래고 일체중생을 자비와 지혜로 인도하신 부처님의 탄신을 봉축하기 위한 가족 단위의 불자 행렬이 이어졌다.저마다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가족의 무탈과 행운을 기원하는 기도와 함께 보림사에서 마련한 공양으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세종시 연서면 봉암리에 자리한 보림사는 30년 동안 주지 무변당 보산지월 스님이 지속해서 불사를 이룩하고 현재도 남은 불사를 진행하고 있는 도심 속 도량이며 특히 보림사 옹달샘은 옻이 오르거나 피부병이 생기면 많은 사람이 이샘에 와서 피부를 씻고 이물을 먹고 나았다고 전해지며 유래를 토대로 이 도량에 약사여래불을 조성하여 모시고 그물을 다기 수로 올려 기도하고 먹으면 감로수가 되어 일체중생이 모든 병 고액 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발원하는 뜻에서 매월 약사재일 기도와 매년 시월부터 이듬해 정초까지 백일기도를 봉행하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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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비암사 방문 봉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이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비암사를 방문 극락보전 보물 지정을 축하하고, 부처님 탄신을 봉축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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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암사 부처님 오신 날 극락보전 보물 지정서 수령으로 겹경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세종시 전의면 소재 비암사에서 보물로 극락보전 보물지정 인증서 전달식이 개최되었다.부처님 오신 날 비암사를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극락보전 보물지정 인증서를 전달했고 비암사는 세종시의 노력으로 극락보전이 보물로 지정된 것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며 경사를 자축했다.이 시장은 인증서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인증서 전달이 코로나 19로 인해 늦어진 점을 아쉽게 표현하며 축하했고 보물로 지정된 ‘세종 비암사 극락보전’이 후세에 중요한 자료로 보존될 수 있게 해체와 복원과정을 거쳐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그간 보물지정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한편, 세종시 전의면 다방리에 있는 비암사 극락보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일반적인 측면 3칸 형에서 벗어난 2칸 형 불전으로, 전란 이후 사찰 경제가 축소된 사정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공포의 구성은 크기에 따른 대첨차, 중첨차, 소첨차를 모두 사용한 특징을 보이고, 첨차를 배열한 방식, 내외부의 살미 모양 등에는 조선 중기 이후 지붕 처마를 받치는 부재(部材)를 기둥과 기둥 사이에 배치한 양식인 다포계가 적용된 팔작지붕 건축물로 뼈대를 구성하고 있는 가구 측면 보완을 위해 지붕에 대들보와 직각을 이루는 3본의 충량이 양쪽으로 벌려 허공에 뜬 측면 지붕틀인 외기 도리와 결구 돼 있어 독특한 인상을 주는 건축물이다.특히 다포계 포작의 일반적 구조가 아닌 소첨차와 대첨차 사이 중첨차를 사용한 공포가 매우 특징적이다. 이어 창호는 일반적인 조선 후기 불전 창호와는 차별성이 보인다. 앞쪽 창호는 문 얼굴을네 부분으로 나누어 가운데 두 짝은 여닫이를 두고 문설주로 분리하고, 나머지 좌우에는 외짝 여닫이를 설치했다. 뒤쪽 창호는 이른바 영 쌍창으로 분류되는 방식으로, 쌍 여닫이창의 중간에 설주를 세운 형태이다. 건립 당시에 제작한 창호는 아니지만 뚜렷한 근거를 토대로 창호의 원형을 되살렸다는 점에서 극락보전의 건립 시기에 걸맞은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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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향 집 같은 연서면 보림사를 아시나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단청에 옻을 입히지도 않은 채 고풍스러운 한옥 형태로 30여 년을 묵묵히 불자와 함께한 소박 하면서도 기풍 어린 도량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세종시 연서면 봉암리에 자리한 보림사로 30년 동안 주지 무변당 보산지월 스님이 지속해서 불사를 이룩하고 현재도 남은 불사를 진행하고 있는 도심 속 도량이며 이곳은 도량이 건립 되기 전 거북이 형상의 바위와 그 주변에 옹달샘이 있는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국도 1호 도로가 개설되면서 접근성이 좋아졌고 특히 이면 도로에 위치 복잡하지 않은 조용한 사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거북바위는 공사 도중 손실되었지만 옹달샘은 그대로 보존하여 각 전각에 올리는 다기 수로 사용되며 도량을 찾는 이들의 목마름을 달래주는 감로수로 사용되고 있다. 보림사 옹달샘은 옻이 오르거나 피부병이 생기면 많은 사람이 이샘에 와서 피부를 씻고 이물을 먹고 나았다고 전해지며 유래를 토대로 이 도량에 약사여래불을 조성하여 모시고 그물을 다기 수로 올려 기도하고 먹으면 감로수가 되어 일체중생이 모든 병 고액 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발원하는 뜻에서 매월 약사재일 기도와 매년 시월부터 이듬해 정초까지 백일기도를 봉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당일(19일)에는 타종, 개회, 육법 공양,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찬불가, 봉축사, 봉사대상수여식, 청법가, 입정, 봉축법어, 봉축 법문, 발원문낭독, 사홍서원,보현행원, 사홍서원, 보현행원, 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이밖에 봉축문화행사로 무형문화재단청장(성천)김성규선생지도로 전통단청문양그리기, 연꽃등만들기,합장주,마스크줄(염주알)만들기, 점심공양(정오사찰음식제공), 저녁공양(오후5시 잔치국수,보리밥), 저녁예불(오후6시)과 함께 점등식이 개최될 예정이다.한편, 일반 사찰과 달리 단청에 옻을 입히지 않은 보림사는 경내로 들어서는 순간 소박하면서도 정감어린 사찰이 방문한 불자들의 심신 안정을 도모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도량이다. 코로나 정국 속 가족 나들이로 추천할 만한 곳이기도 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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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부처님오신날 맞이 후원 물품 기부...300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장군면에 있는 영평사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 상당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라면, 화장지, 설탕 등 생활필수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전달된다. 영평사는 지난달, '5년 이내 1억 원 기부를 약정'해 세종시 2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리는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평사 주지 환성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지역의 나눔 문화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해주시는 영평사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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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절반 50%, ‘꿈드림 학원’ 협약체결...꿈드림 학원 1곳 추가 협약으로 총 7곳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종촌동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학원비 50%를 경감 해 주는 ‘꿈드림 학원’을 발굴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꿈드림 저소득 아동·청소년 학원연계사업’ 일환으로 저소득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 중에 있으며 종촌동지사협은 이번 꿈드림 학원 모집을 통해 학원 1곳(고전읽기학원 종촌점)과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꿈드림 학원은 ▲벧엘스쿨 ▲페르마수학 ▲박선생수학 ▲원탑영어수학학원 ▲윤선생아트교실 ▲글로벌태권도장 종촌점이 동참하고 있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꿈드림 학원 상시 모집을 통해 저소득 아동이 더욱 다양한 학습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후원을 결심한 학원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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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문화도시 세종시민주권회담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시민주권단과 함께 세종시를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주권단은 올해 세종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문화재단이 펼치는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지난 4월부터 2차례에 걸쳐 공개모집했다. 문화재단은 ‘세종시민주권회담’을 통해 세종시민의 참여와 협력, 시민이 주인공인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올해는 지난해부터 운영한 ‘라운드테이블 소·공·동(소통+공감+동행)’을 도시재생, 역사관광, 청년(학생), 스마트 등 10개 분야로 확대 발전시켰다. 분야별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다양한 기대를 확인하고 공감대를 찾아가겠다는 구상이다. 라운드 테이블은 12일 세종시민주권회담 활동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첫 번째 모임이 13~14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다. 이후에도 10개 분과별 정기적 모임과 상시 운영되는 ‘찾아가는 세종시민회담’ 등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 분과별 사업계획은 의제워크숍을 통해 최종 세종시 문화도시 사업의 정식 의제로 채택되어 문화도시 구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한편,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자리는 세종시가 시민이 직접 문화도시를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주권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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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중앙공원 정식 개원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해 11월 4일 개장한 세종시의 대표적인 여가·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세종중앙공원이 보다 나은 시민휴식 공간 제공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에 나선다.올해 11월 LH로부터 세종중앙공원 1단계를 이관받아 본격 운영할 예정인 세종시는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전을 위해 야구장 외야 펜스를 10m에서 15m로 높이고 여름철에 시민들이 그늘막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잔디광장 주변에 대형 파라솔을 설치할 계획이며,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공원 맞은편 LH 홍보관 주차장(103대)과 중앙공원 버스주차장을 임시로 이용토록 하는 한편, 박물관 단지와 인접한 곳에 추가로 임시주차장을 설치하기 위해 행복청 및 LH와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중앙공원 내 도시축제마당과 한놀이마당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도시축제마당은 넓은 잔디광장으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으며, 가족과 친구·연인들도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다.규모 3,600㎡의 한놀이마당은 가족예술 숲 안의 어린이 놀이터로 대형 미끄럼틀, 집라인, 정글짐, 트래블링 등이 설치,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으며, 코로나 19로 놀 곳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체육 공간에는 축구장·야구장·유소년야구장·테니스장·풋살장 등 13종의 다양한 시설이 있고 시민들께서는 ‘세종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종목과 시간을 예약한 후 이용하실 수 있으며 현재 안전을 위해 야구장 외야 펜스를 10m에서 15m로 높이는 개선공사를 진행,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특히, 이색체험으로 평일 10시부터 16시까지 5회, 왕복 약 3㎞로 20~2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는, 공원 내 자율주행 셔틀을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 정보 단말기로 예약 후 체험할 수 있으며 옥상 층에 설치된 16m 도시전망대 또한 보완공사 후 개방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올해 11월 4일에 LH로부터 세종중앙공원 1단계를 이관받아 본격 운영할 예정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며 세종시를 대표하는 중앙공원에 대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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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으로 코로나 조기종식 기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8일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 영평사 불기 2565년 봉축 법요식에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빛이 온 세상을 밝게 비추기를 기원했다.이어 최 교육감은 ”자비로우신 부처님께서는 한해 가운데 가장 희망이 가득한 계절 5월에 중생을 구하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 온 산야가 피어나는 꽃들의 향기로 가득하고 들판에는 작물들이 풍성한 가을을 약속하며 자라납니다. 모두가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계절에 1년 넘게 우리를 괴롭히는 코로나라는 불청객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고통 속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불가의 자비가 절실한 이때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을 밝게 비추고 특히 이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더 환하고 따뜻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이에 세종시 교육공동체도 부처님의 따뜻한 마음과 거룩한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더 행복한 교육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며 부처님의 광명이 불자와 세종시민 모두에게 가득 차기를 기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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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 의장 국난 극복의 희망을 담은 연등으로 코로나 조기종식 기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8일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 영평사 불기 2565년 봉축 법요식에서 이태환 세종시 의장이 봉축사를 통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국난 극복에 앞장서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희망을 준 불교가 국난 극복의 희망을 담은 연등으로 온 세상을 비추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널리 퍼지기를 기원했다.아울러 부처님이 중생의 삶에서 큰 가르침으로 함께 하시듯 세종시 의회도 시민과 함께 부처님의 큰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응원과 관심을 당부하면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을 축하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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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봉축 법요식…. 액운은 태우고 소원은 성취되는 낙화의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 불교사암연합회가 8일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영평사에서 불기 2565년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이날 봉축 식은 세종시 사암연합회 소속 스님들과 이춘희 세종시장, 이태환 세종시 의장, 조상호 경제부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홍영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장 등 일부 인사만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 개회사를 시작으로 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육법공양, 봉행사, 봉축사, 청법가, 법문, 축가, 발원문 순으로 봉축 되었고 특히, 봉축식 중간에는 코로나 조기 종식과 액운이 사라지길 기원하는 낙화의식이 진행, 봉축식의 의미를 더했다.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장 겸 영평사 주지인 환성 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원인이 이런저런 조건을 따라 이런저런 결과가 있게 되니 인 것을 인과 법이라 하고, 이 법칙 안에서 우주 삼라만상, 정신적 물질적 모든 현상이 생명 불침을 거듭한다”라고 강조하고 “자비심 큰 석가모니부처님이 2,600여 년 전 모든 고통의 원인인 팀진오욕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백신과 중생을 치료할 치료제로 49년간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 공인된 팔만대장경 중 백신으로 명심하십시오! 이웃에게 손해를 끼치는 일은 아무리 미미해도 반드시 큰 고통으로 되돌아올지니 절대로 악의 씨앗을 뿌리지 말고, 치료제로는 명심하십시오! 이웃에게 이익이 되는 일은 아무리 미미해도 선행이므로 반드시 한량없는 행복으로 보상받을 것이니 부지런히 선의 씨앗을 뿌릴 것을 봉행했다.이어 이춘희 시장은 봉축사를 통해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하고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우리나라 건국 이래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나라를 수호하는 데 앞장서 온 불교계가 국민 통합에 앞장서 세종시민들의 마음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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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 모집...만 50~64세 대상 45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신중년 세대를 위한「2021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신중년 세대(만 50~64세)가 예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인생의 전환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4년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신중년들의 특성인 ‘주변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으로 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청춘 참견학교’로 기획하였으며, 음악· 연극· 사진 등 총 3개의 장르로 운영할 예정이다. 음악 분야는 황혼 육아를 담당하는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하고, 연극 분야는 자신의 이야기를 대본과 낭독극으로 만들어 보면서 동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한다. 사진 분야는 참여자들이 카메라를 매개로 나와 관계하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며 삶의 전환점을 찾도록 지원한다.신청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서류심사를 통해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문화예술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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