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제9회 영평사 산사음악회 양수경, '당신은 어디 있나요' 열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박향선기자] 가수 양수경이 가을비가 보슬 보슬 내리는 1일 세종시 영평사 산사음악회에 출연 '당신은 어디 있나요'를 열창했다. 박향선기자
-
국토부·LH 주관 공모전서 세종시 관내 공동주택 3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한 '비대면 공동체 활동 사례 공모전'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공동주택단지 3곳이 수상작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4일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전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대상으로 뉴노멀 시대에 부합하는 공동체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세이·영상부문에서 총 12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세종은 에세이 부문에서 새샘마을 6단지(코로나시대 글로 전하는 우리마을 희망메신저)가 우수상을, 영상부문에서 새뜸마을 10단지(어울림 소통 게시판), 도램마을 20단지(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특히, 우수상을 수상한 새샘마을 6단지는 단지 내 작은 도서관의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통한 마을소식지 발간 사례로, 성인 중심이 아닌 어린이가 주체가 된 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새뜸마을 10단지는 엘리베이터 소통 게시판 운영을 통한 소통문화 개선 사례를, 도램마을 20단지는 아이스팩 재활용캠페인 사례를 담아 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인구 76%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세종시 특성상, 공동주택 공동체 활동의 필요성이 더욱 크다”라며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세종시는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수상작을 중심으로 내달 말 때쯤 성과공유회를 열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공주시 김종서 장군 문화제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김종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장군면 주민이 직접 기획·진행하는 ‘김종서 장군 문화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지난 31일 김종서 장군 묘역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정섭 공주시장,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세종 갑), 정진석 국민의 힘 의원, 차성호 세종시 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묘지에 헌화하고 김종서 장군 문화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 의견수렴과 관련 대책 등을 논의했다.더불어, 세종시청과 공주시청은 코로나 19로 인해 축소된 문화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 건의를 비롯한 양 도시간의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문화제를 축소해 개최되면서 주민 여러분의 아쉬움이 클 것"이라며 "문화제가 추진되는 동안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는데 많은 기여를 했고, 이날 간담회를 통해 '김종서 장군 문화제’가 지역 화합을 넘어 전국적으로도 주목 받는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 도서관 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문체부 장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제57회 전국도서관대회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도서관 정책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체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008년부터 시작한 도서관 운영평가가 올해 공공·학교·전문·병영·교도소도서관 2,309관이 참여해 정량·정성평가, 현장실사,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55곳의 우수도서관(기관)을 선정했으며 도서관 건립, 장서확충 등 지속적인 인프라 확대와 차별화된 도서관 정책사업·서비스로 시민들의 지식문화향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가 시민 중심의 다양한 도서관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시민들이 ‘책 읽는 세종’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 혁신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
문화도시 세종으로, 연극협회 세종사무소 개소...서울 본부 이후 지방 최초 분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한국연극협회가 27일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CJ소담프라자에서 세종사무소를 개소했다.지방 최초로 분소한 세종사무소는 서울 대학로 한국연극협회 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단위로 이뤄지는 각종 사업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하며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2020 연극의 해’를 맞이해 38회 ‘대한민국 연극제’를 세종시에서 개최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세종시에서 막을 올린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in) 세종’은 내달 7일까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 6편, 세종호수공원 야외 문화행사·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아직 ▲대구지회의 극단 한울림 ‘맛있는 새, 닭’(27일) ▲강원지회의 극단 파.람.불 ‘그날, 그날에’(29일) ▲전남지회의 극단 뭉치들 ‘오거리 사진관’(31일) ▲전북지회의 극단 까치동 ‘조선의 여자’(11월 2일) ▲서울지회의 창작집단 상상두목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11월 4일) ▲인천지회의 극단 인토 ‘물고기 남자’(11월 6일) 등 6편은 관람이 가능하다. 모든 공연은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나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연극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오태근 이사장은 “세종시가 갖는 상징성 덕분에 많은 연극인들이 세종시에 관심을 두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연극제를 시작으로 세종시가 행정수도 뿐만 아니라 문화수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극협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연극협회는 1963년 조직돼 연극예술 발전과 연극인 친목 도모, 복지 향상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국 16개 시·도 지회 및 해외 지부 7곳, 회원 5만 여 명, 500여 극단을 산하에 두고 있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 영평사 산사음악회 개최 결정, 양수경, 박애리 출연 결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코로나19 지속 여파로 개최가 불투명했던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산사음악회’가 11월 1일 14시부터 영평사 경내에서 개최된다.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하고 세종시, 일미농산, 영평식품이 후원하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코로나19 지속 여파로 당초 개최가 불투명했지만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정서에 활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주최측은 ‘코로나 극복 기원 야단법석 음악회’로 부재를 선정하고, 급히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이날 음악회는 초대가수 박애리와 양수경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앙상불의 반주로 공연할 계획이며, 이밖에 지역 가수 및 공연팀들이 식전행사와 무대 중간을 공연으로 채울 예정이다.한편 장군산 영평사 ‘산사음악회’는 사전예약제, 방문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소독기 설치, 발열 체크, 거리 두기 좌석 200석 배치 등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비상용 마스크 비치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한 방문객에게 마스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
원조 개통령’이웅종 씨 전의면에 마스크 2만 장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둥글개봉사단과 대하ENG가 26일 세종시 전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스크 2만 장을 기증했다. 마스크 기증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둥글개봉사단은 기증식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물매개 치유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원조 개통령’으로 알려져 있는 이웅종 단장은 전의면이 고향으로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다. 또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이 참석해 지역 방송 프로그램(CMB, 남진아의 청춘을 돌려다오)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전의면 주민들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
제4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북 콘서트'...100권의 책 읽기 완주한 어린이 독서단 '십만양서단' 초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오는 24일 박연문화관에서 ‘제4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를 마무리하는 프로그램인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종시 어린이 1,000명이 100권의 책을 읽는 프로그램'인 ’십만양서단(十萬良書團)' 목표를 달성한 사전신청자 등을 초청하여 평소 만나고 싶었던 동화책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작가로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저자인 고대영 작가와 ‘철사 코끼리’, ‘나는 귀신’의 저자 고정순 작가 등이 함께할 예정이며 '그림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와 '그림책이 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작가 사인회 및 세종시청에서 선정한 다독가족 시상식 등도 함께 진행된다.재단은 매년 책 관련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유관기관 참여 등으로 ‘책 읽는 어린이 축제’를 운영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축제 연기와 도서관 휴관 등이 이어지며, 참여 기간 및 대상을 확대하여 세종시민의 '책 읽기'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해 왔다. 한편, 재단은 이날 북 콘서트 현장을 동영상으로 담아 온라인(세종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는 등 현장에 오지 못한 시민들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생활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
국립세종수목원, 베어트리파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베어트리파크와 새롭게 개장하는 국립세종수목원 등 2곳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뽑혔다.지난 17일 개장한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세종정부청사에 인접한 65㏊ 면적에 조성됐으며 국내 최대 사계절온실, 한국전통정원, 학습의 장인 청류지원, 분재원 등 테마별로 2,453종 161만본(교목 4만 5,958주 포함)의 식물 관람이 가능하다. 베어트리파크는 33만 여㎡(10만 평)의 대지에 1,000여 종 40여 만 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 비단잉어와 반달곰, 꽃사슴 등이 어우러진 수목원으로 특히 500여 마리의 비단잉어가 서식하는 오색연못을 비롯해 반달곰동산, 꽃사슴동산, 열대식물원, 분재동산 등 다양한 동·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세종시 대표 관광명소다.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가족단위 테마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의 기준을 검토해 선정됐다.시는 세종호수공원이 ‘야간관광 100선’, 고복자연공원 등 3곳이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도시로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칠복 관광문화재과장은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울여온 많은 노력이 서서히 성과로 연결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 세종이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광상품 개발 등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를 통해 전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관광지를 찾는 국민을 대상으로 ▲티맵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후 도착 시 기프티콘 증정 등 이벤트 ▲BC카드, 현대자동차 연계 마케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 노인 여가프로그램 강사 22명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에서 위탁 운영 중인 세종특별자치시 노인문화센터가 노인 여가프로그램 강사 22명을 추가 모집한다.이번 추가 모집은 캘리그라피 4명, 컬러링 4명, 연필화 2명, 플라워 데코 1명, 생활 공예 1명, 공예 1명, 종이접기 4명, 손뜨개 4명, 우쿠렐라 1명 등이며 노인 여가프로그램 강의 운영 및 수강자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응시원서 접수는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방문접수(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10길 96)를 통해 접수하고, 2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28일 면접시험을 거쳐 30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위촉 기간은 20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시간당 수당 4만 원이 지급된다.한편, 선발된 강사는 세종시 복합커뮤니티니 센터 내 노인문화센터에서 근무하고, 시간 및 교육 장소는 추후 프로그램담당자와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단, 최종 강사 선정 후에도 수강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의 70% 미만인 강좌와 강의 능력이 현저히 낮거나 기타 사유로 수업을 지속할 수 없을 때는 폐강 또는 해촉으로 강사채용이 취소될 수 있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 19 힘내세요...지역사회가 코로나 19 대응 지친 공직자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역 업체가 코로나 19 대응으로 지친 공직자들을 위해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에 나서 지역사회에 훈기를 불어넣고 있다. 주인공은 세종시 연동면의 김윤회 흥덕산업㈜대표와 3-1 생활권 복합시설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박진호 대림산업 부장이다.이들은 15일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지난 10개월간 코로나 19 대응에 매진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음료수, 빵 등 간식을 전달했다.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는 “코로나 19로 휴일 없이 밤낮으로 검사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진호 대림산업 부장 또한 “약소한 마음이지만 고생하는 보건환경연구원 구성원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
세종보건환경연구원 현관 앞에 활짝 핀 웃음꽃, 흥덕산업, 대림건설 세종보건환경연구원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4일 세종보건환경연구원 현관 앞에는 연구원들의 활짝 웃는 모습이 연출되었다.세종시 관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향토기업과 관내에서 사업을 추진 중인 건설사 직원들이 격려와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부족한 인력으로 밤과 낮을 구분하지 않고 코로나 검사에만 전념해오던 연구원들은 “맡은 바 직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기업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하고, 격려에 힘입어 세종시민 보건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세종보건환경연구원 격려는 관내 연동면에서 보도블록 등을 생산하는 향토기업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와 대평동에서 신축상가를 건설 중인 대림건설 조성환 소장이 코로나 정국 속에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보건환경연구원의 수고와 노력, 성과를 인지하고 마련된 자리로 받는 사람은 자긍심을, 기부하는 사람 또한 나눔의 기쁨을 만끽하며 함께하는 자리로 본보기가 되고 있다.김윤회 흥덕산업대표는 연기군 시절인 2003년부터 현재까지 7억5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면서 세종시 고액기부자(아너소사이어티 3호)로 잘 알려진 인물이고, 세종시 최고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종터미널 앞 복합상가를 신축 중인 대림건설은 세종시 최초의 신공법을 적용, 주변 민원 하나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1군 건설업체로 이날 연구원 격려는 조성환 소장 외 직원들이 뜻을 모아 수제 햄버거, 커피, 피로 회복제 등의 물품을 손수 마련하고 전달하며 “그동안 보이지 않는 음지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검사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헌신한 연구원들의 수고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기회가 되는 데로 지속적 유대관계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한편,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 코로나 정국이 시작된 후 9월까지 17,000여 건의 코로나 검사를 신속하게 진단하며,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연구원들은 불평없이 묵묵히 과제를 수행했고, 코로나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지금도 단 한건의 코로나 신속 진단을 위해 밤 10시까지 근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사연은 밤 10시가 넘어 퇴근을 하면서도 "조퇴하는 기분이다"라고 말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오히려 원장을 위로했다는 것이다. 박향선기자
-
문체부,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및 단계적 확대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및 단계적 확대 방안' 발표에 따라, 이달 말까지 경기장 수용 인원의 30% 범위에서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을 허용하며, 코로나19 및 관람 질서 안정화 추이에 따라 11월 중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50%까지 관중 입장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스포츠는 무관중 개막 이후, 7월 26일부터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 8월 11일부터 30% 관중 입장을 시작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되면서 8월 16일부터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해왔다. 지난 10월 12일(월)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한 바 있다.문체부는 관중 입장 규모와 시점을 방역 당국과 계속 협의해 왔으며, 유관중 전환 시점 등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종목별 상황에 따라 결정한다.문체부와 프로스포츠 단체들은 코로나19가 경기장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종목별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제작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장에서는 ▲ 입장 시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 전 좌석 지정 좌석제 실시, ▲ 전자출입명부 작성 ▲ 관중석 내 물과 음료 외 취식 금지 ▲ 육성 응원 자제 ▲ 좌석 간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안전요원 배치, 관람객 입장 가능 시간 연장 등을 통해 대규모 인원의 밀집 가능성도 낮출 계획이다.아울러 문체부와 프로스포츠 단체들은 관중 입장에 대비해 긴급 방역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을 점검해 방역지침의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유병채 문체부 체육국장은 "장기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온 프로스포츠 구단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관중 입장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되 국민들이 프로스포츠를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4대째 이어온 한씨떡집, 착한가게 가입”...세종시 부강면 한씨떡집,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12일,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한씨떡집이 착한가게에 가입하여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착한가게에 가입한 한씨떡집은 4대째 모계로 이어온 전통떡집으로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정하는 백년가게이기도 하다. 한씨떡집은 업력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 오래도록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그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아 공식 인증을 받은 백년가게의 명예를 얻었었다. 한임희 대표는 “한씨떡집이 4대를 넘어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성실함과 부지런함 그리고 긴 시간으로 쌓인 이웃들과의 믿음 때문이다”라며 “착한가게를 통해 이웃들의 성원에 작게나마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착한가게를 통해 기부에 참여주신 것에 감사를 전하며, 모아진 성금은 전액 세종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 약속했다. 박향선기자
-
올해 문화누리카드 5,224명 발급 완료...연말까지 이용률 제고를 위한 쿠폰북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향유의 기회가 더욱 줄어든 문화소외계층을 위하여 문화누리카드를 더욱 편리하고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세종시는 현재 전년 대비 636명 많은 5,224명이 카드 발급을 완료하여 전국 17개 지역 중 문화누리카드 발급률(104.98%), 이용률(67.77%) 1위를 기록하고있다. 2019년에도 세종시는 문화누리카드 발급률(103.99%), 이용률(95.62%) 1위를 기록한 바 있다.세종시문화재단은 이용자들이 문화누리카드 잔액을 소진할 수 있도록 ▲관내 협력 가맹점에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북과 ▲비대면 전화주문으로 문화상품을 배송 받는 서비스, ▲잔액소진 인증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여행·체육 활동 지원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향선기자
-
세종청년들이 만든 청년을 위한 축제‘...오는 16~17일 시청·나성동서 공연·토크쇼 등 온·오프라인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 청년센터 세청나래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시청 여민실, 나성동 등에서 제1회 2020 세종청년 주간 ‘청년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연, 강연, 토크쇼, 먹거리 부스 등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를 고려해 ‘드라이브 참여’를 통한 온·오프라인방식으로 치러지며 첫째 날은 시청 여민실에서 지역 청년 50인과 함께하는 ‘청년희망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청년희망콘서트에서는 1부 청년활동가, 2부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무대에 올라 청년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둘째 날에는 나성동 백화점 부지에서 무대공연,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청년 동아리 공연, 퀴즈쇼, 댄스배틀, 힙합&디제잉 합동공연 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행사현장은 차량을 이용해 출입이 가능하며, 현장에 직접 방문한 참가자들은 다양한 먹거리, 이벤트 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센터 세청나래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돼 온라인으로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장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웹포스터 내 큐알(QR)코드 또는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행사 정보·참가 방법은 세청나래 홈페이지나 SNS에서 확인가능하다. 박향선기자
-
38회 대한민국 연극제 in 세종 오늘부터 관객 입장 허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0월 12일부터 코로나19 전국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그동안 무 관객으로 진행하던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in 세종’이 관객 입장을 오늘부터 허용한다.오늘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네트워킹페스티벌 공연 티켓은 온라인(인터파크 티켓)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 안내데스크에서 잔여 티켓을 판매하고 온라인 예매 시에는 1만 원의 공연료 외 장당 500원의 수수료가 추가된다.아울러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진행 중인 지역팀의 공연은 무관 객으로 공연이 진행되고, 객석 입장은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전 문진표 작성을 위해 공연 시작 20분 전까지는 공연장에 도착해야 한다. 박향선기자
-
"가을 단풍 단체산행은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즐겨요"…국립공원공단, 단풍 영상물 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환경부는 국립공원공단과 가을 단풍철을 맞아 전국의 국립공원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단풍 명소를 찾을 탐방객들에게 안전한 여행공간 만들기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7일 환경부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대표적인 단풍 명소가 설악산, 오대산, 내장산 등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분포돼 있고, 과거 단풍 절정기인 10월에만 평상 시의 두 배 이상의 탐방객이 몰리기 때문에 방문객 밀집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차단하려는 데 따른 것이다.이에, 환경부는 단풍 절정기 단체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과 다음달에는 관광버스 대절 등을 통한 단체 탐방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가을 단풍 기간 동안 공단 직영 주차장 21곳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형차량 출입을 제한함에 따라 가족 단위의 소규모로 탐방해 줄 것을 안내했다.또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탐방로 및 밀집지점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21개 공원 주요 탐방 밀집지점에 출입금지선을 설치·운영한다.출입금지선은 지리산 바래봉, 내장산 서래봉과 갓바위, 설악산 울산바위 등 산 정상부와 지리산 대원사 계곡길 전망대, 설악산 토왕성폭포 전망대, 오대산 전나무길 쉼터 등 탐방객이 몰릴 시 이격거리 확보가 어려운 21개 국립공원 58곳이며, 단풍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출입이 금지된다.전국 21개 국립공원 탐방지원센터에서는 문자전광판, 안내판·깃발·어깨띠, 현수막 게시 등으로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지속적으로 알린다.환경부는 밀폐된 공간보다는 개방된 구역에서의 탐방을 권고하고, 케이블카 등 밀폐된 공간을 이용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탑승자 간 거리를 두는 등 탐방객 스스로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설악산과 내장산에서 운영되는 케이블카는 탑승자 간 이격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케이블카당 탑승 최대 인원을 50%로 제한하여 운행될 예정이다.환경부는 코로나19로부터 개인과 가정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을 방문하는 대신에 비대면으로 국립공원 단풍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국립공원공단은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국립공원TV) 영상물을 통해 설악산, 오대산, 내장산의 절정기 단풍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국립공원 탐사, 자연치유 소리영상(ASMR), 열기구를 이용한 풍선여행 등의 각종 영상물로 국립공원의 풍경과 소리를 만날 수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7일부터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 세종 재개...무관객 비대면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을 연기했던 국내 최대 연극제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in) 세종’ 본선 경연이 다시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 연극제는 1983년부터 개최된 문화예술계 큰 행사로, 세종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8월 2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면 연기됐었다.이에 세종시와 대한민국연극제 조직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듦에 따라 7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약 34일간 세종문화예술회관,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대한민국 연극제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시관계자는 말했다.재개되는 대한민국 연극제에서는 전국 시·도 예선전을 거쳐 뽑힌 대표 작품 17편과 차세대 신진 연극인들의 무대인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8편 등 총 25편의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다만, 코로나 19에 따른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감안해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공연 7편은 비대면(무관객)으로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본선의 경우 ▲울산지회의 극단 세소래 ‘기억을 묻다’(7일) ▲제주지회의 극단 가람 ‘울어라 바다야’(9일) ▲충남지회의 극단 예촌 ‘역사의 제단’(11일)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네트워킹 페스티벌의 경우 ▲극단 이륙 ‘끊’(5일) ▲조직창작배 ‘할리 대희 미순’(6일) ▲극단 예성 ‘싱싱냉장고’(7일) ▲홍시프로젝트 ‘인류의 희망’(8일)이 비대면 방식으로 무대에 오른다.이번 연극제에 참가하는 세종시 소속 극단 작품으로는 ㈔한국연극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지부장 윤봉철)의 ‘대왕의 물’(20일)과 극단 종이달(연출 이동준)의 ‘인간 대포쇼’(14일)가 공연될 예정이다.본선 및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모든 공연은 대한민국 연극제 공식 홈페이지(ktf365.org) 및 공식 유튜브 채널(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세종)에 게시되며, 일주일 간 누구나 감상 가능하다. 이후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운영 방식이 결정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 시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인터파크) 및 현장 예매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된 점은 다소 아쉽지만 이번 대한민국 연극제가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극 공연을 향유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 안심식당 '네이버'에서 확인하세요"…79개 안심식당 한눈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식사문화 개선 3대 실천과제(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를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으로 지자체가 지정하는 안심식당을 네이버를 쉽게 검색해 찾을 수 있게 됐다.2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네이버와 손잡고 이날부터 네이버 사이트 및 지도 등에서 전국 안심식당 검색 서비스를 개시했다.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바꾸는데 앞장서는 곳으로 지자체에서 지정 및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세종시는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및 종사자마스크 착용을 기본적으로 지키며 ▲환기시설 ▲방역일지 작성 등 추가 요건을 충적하는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고 있다.지난 23일 기준 세종시 안심식당은 총 79곳이 지정돼 운영 중으로 네이버 누리집 또는 네이버 지도 검색 창에서 '안심식당' 또는 '세종시'와 함께 안심식당을 검색할 경우 세종시 내 안심식당이 표시된다.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안심식당이 표출되며, 해당 음식점을 선택하면 다양한 정보(리뷰, 메뉴 및 가격, 위치 등)도 확인이 가능해 소비자가 안심식당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한식진흥원은 현재까지 누적된 안심식당 정보를 일반국민이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분류하고 위치 등 정보를 제공하는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다. 주간단위로 안심식당 개소는 갱신이 되고 있으며, 해당 음식점의 주소와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한식진흥원은 생활 속 거리두기 우수한식당 선정, 식사문화 개선 맞춤형 식기 상품․아이디어 공모 및 캠페인 참여 등으로 우리 식사문화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병홍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안심식당은 외식업소 관계자와 소비자의 방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외식업계의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이므로 안심식당이라고 해도 종사자와 소비자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