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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 5백만 원 전달...4년째 문화 메세나 활동에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가 17일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이춘희 이사장은 NH농협은행 세종 영업본부가 세종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4년째 문화 메세나 활동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범구 본부장은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문화예술계가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빠른시일 내에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다시금 문화예술로 행복한 세종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문화메세나 후원에 참여했다”라고 전했다.농협 세종본부의 후원금은 당초 ‘김문정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9월 공연’에 쓰일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면서 공연이 취소되어 향후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4년간 세종시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꾸준히 문화메세나에 참여해 준 기업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올해 연말, 기업 대상으로 예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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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상인봉사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코로나19 극복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름동 상인봉사단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16일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아름동 상인봉사단 투-고(TO-GO) 박스’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아름동 관내 도화 빈대떡, 프라닭, 왕천파닭, 맘스터치, 도노베이커리, 엉터리생고기, 봉구스밥버거, 60계치킨, 쉬즈베이글, 정통춘천닭갈비, 한솥도시락, 정관장 등 총 12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아름동 상인봉사단이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자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 호응이 높아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진행됐다.김종원 아름동 상인봉사단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상인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다 같이 이겨내자는 염원을 담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여상수 아름동장은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솔선수범하는 아름동 상인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아름동 상인봉사단의 작은 나눔의 손길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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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케이아트센터 세종시 유일한 민간 공연장 운영...코로나 시대 지역문화예술인들 문화예술활동 유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16일 오후 2시 비오케이아트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단이 진행하는 사업 및 지역예술인에 대한 공간 사용 협력 ▲비오케이 기획행사의 장소대관 및 홍보에 관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김종률 대표이사는 “세종시에서 유일한 민간 공연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비오케이아트센터가 있어 최근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 양 기관이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지역예술인의 창작권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비오케이아트센터 이규순 대표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하반기 공연의 약 94%가 비대면 무관객으로 전환되었다”면서 “예술인들이 관객없이 공연을 하는 현 상황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예술인에게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지켜 공연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따라 소규모 인원만이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성악가 를 오는 10월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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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독서생활로 코로나블루 이겨요...21일부터 11개 공공도서관 공동 비대면 독서행사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대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독서를 통해 서로 소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슬기로운 랜선 독서생활’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폐쇄 및 외부활동 자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재 11개 공공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책 속의 재미있는 장면을 따라 연출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랜선 갤러리 ▲나를 위로해준 치유 도서 정보를 공유하는 세종시민 도서보감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시는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새로운 경험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5일까지로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URL’ 주소 또는 QR코드를 활용,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면 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로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하며 안전하게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슬기로운 랜선 독서생활 참여로 세종시민들의 마음의 거리만큼은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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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이동 전시「프랑스 어린이 만화전」내달 8일까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문화재단은 찾아가는 이동 전시 「프랑스 어린이 만화전」을 내달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제4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프랑스 신세대 작가의 작품 20점이 게시 중이다.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 큰 인기를 모은 '말썽쟁이 아델', '체리의 다이어리' 등은 현대 사회에서 사춘기 직전 아이들이 겪는 불안감 및 호기심에 관한 주제를 재미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전달하는 등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도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전시 첫 날 현장을 방문한 시민 이선규(고운동, 47세)씨는 "아이와 함께 보기에 좋은 전시이다. 역사적 사건 등 눈에 띄는 내용들이 있어 가능하면 만화책을 직접 읽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이달 20일까지는 AK& 세종(행정안전부 별관)에서, 이후에는 조치원 문화정원과 조치원역에서 진행된다.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한편, 문화재단은 '제4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를 오프라인 행사는 축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읽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세종시 어린이가 100권의 책을 읽는 독서캠페인 과 함께 어른들의 독서캠페인 을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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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음악창작소,‘올해의 뮤즈’4팀 선발해 200만원 창작금과 활동지원...15일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대중음악 분야 활성화를 위한 전문 뮤지션 지원사업을 오는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포스터-세종시문화재단)전문뮤지션 발굴 및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기획된「뮤즈(Muse)세종 볼륨업(Volume-Up)」사업은 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세종음악창작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선심사와 공개오디션을 거쳐 ‘올해의 뮤즈’ 4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는 팀당 200만원의 창작금과 함께 음원·앨범 제작, 공연지원, 공간·교류 지원 등 뮤지션 맞춤형 음악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세종시에서 활동 가능한 대중음악분야 전문 뮤지션으로 최근 5년 이내 7건의 활동실적과 자작곡 3곡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지역예술인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세종시 활동실적에 대한 가점을 부여한다.신청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뮤지션 포트폴리오, 증빙확인, 자작곡‧커버곡 각 1개씩의 공연영상 등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재단은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수칙 준수를 위해 오는 15일 오후 4시에 세종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음악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는 지난해 2월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정부세종청사 문화관(박연 문화관) 지하 2층에 공연장, 연습실, 녹음실 등 뮤지션을 위한 공간으로 오는 11월 개소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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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사회적 가치창출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2일 오전 창업진흥원과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예술인의 창업지원 및 창업기업육성,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창업기업 발굴 및 지원 ▲문화․예술분야 콘텐츠 교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상호협력 ▲정보 및 자원을 활용한 홍보 연계 등이다.김종률 대표이사는 “창업진흥원의 전문 컨설팅과 교육 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인의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창업 이후 잘 육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의 접점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특히 이번 협약식은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따라 양 기관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창업진흥원은 2011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출범한 법정기관으로 2020년 하반기 세종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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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총 2억9천7백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온라인 기반의 예술 활동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사업비 2억9천7백만 원을 ‘관객 개발형’과 ‘창작 활동형’으로 구분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관객개발형은 예술인(단체)에 대한 홍보를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기존 작품에 대한 소개·리뷰 및 관객과의 대화 등을 영상물로 제작하고 관련 온라인플랫폼에 업로드하면 된다. 지원금은 최대 500만원이다.창작활동형은 관객과 대면공연을 진행할 수 없는 예술인(단체)이 작품을 창작하는 과정과 결과물을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최대 1,500만원이 지원된다. 기존에 재단의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도 지원이 가능하나, 관객개발형과 창작활동형 중 한 분야로만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선정단체는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기부담금으로 편성해야 한다. 문화재단은 처음 시도되는 온라인미디어사업의 사업취지도 살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 7일 16시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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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세무사회,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 성금 150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세종지역세무사회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힘내라! 세종나눔캠페인’에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세종지역세무사회 신충민 회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탁을 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힘내라! 세종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지역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의 뜻을 가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기부참여 캠페인이다.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참여에 대한 문의는 044-863-5400으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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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찬드림 사업...밑반찬 직접 조리 후 독거노인·장애인가구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찬드림’ 사업을 시행했다.이는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고위험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건강관리 및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땀을 흘리며 직접 음식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25가구에 전달했다.오미경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기 가구 대상자에게 단순한 음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여상수 아름동장은 “행복찬드림 사업을 통해 위기 가구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은 물론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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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행박람회에서 우수상 수상했다...호수공원 야경·언택드관광지 고복저수지등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13∼16일 일산 킨텐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서 광역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세종시는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호수공원 야경과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고복자연공원, 운주산성, 조천연꽃공원 등을 효과적으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광역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특히 시는 세종 호수공원과 한두리대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야경과 9월 중앙공원 개장, 10월 국립세종수목원 개장에 따른 영상홍보물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세종시 홍보관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를 원료로 하는 화장품세트와 복숭아 와인 등의 판매부스와 코로나19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 활동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참가 및 우수상 수상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알리는 것은 물론, 잠재 관광객의 실질적인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 대상으로 주요관광자원 및 인지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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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주민센터와 다정 도서관을 다녀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4일 다정동 주민센터 개청식을 맞아 주민센터 내 다정 도서관도 함께 개관, 다정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 2가지가 함께 해결되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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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다정동 주민센터 개청, 본격 행정업무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4일 오전 9시 30분 세종시 다정동 복합 커뮤니티니 센터에서 다정동 주민센터 개청식이 주민과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오늘 개청한 다정동 주민센터는 동장 이하 13명의 직원이 33통 181반을 담당하고 주민을 위한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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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세종’ 8월 28일 세종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38번째 대한민국연극제 in 세종이 8월 28일부터 세종시 일원에서 개막된다.1983년 전국연극제(2016년부터 대한민국연극제로 명칭 변경)로 첫발을 내딛은 후 38년 간 이어져오고 있는 대한민국연극제는 애초에 6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연기되어 올해는 8월 28일(금) 충북대표 극단 청년극장의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8일(월) 폐막식까지 3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최측은 코로나19에 맞서 각 행사장, 공연장 및 공연 참가팀들에게 철저한 방역, 안전 대책을 강구, 내실 있는 연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연극제의 슬로건 ‘세상의 처마에서 연극 P.A.N.을 펼치다.’는 행정수도 세종시에서 기초 무대예술을 대표하는 ‘연극’을 소재로 연극인들과 세종시민들의 화합을 위한 ‘판’을 벌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전국 예선을 통해 선발된 각 지역대표 극단들의 ‘본선 경연대회’를 메인으로, 작년에 신설된 차세대 연극인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네트워킹 페스티벌’, 그 외 연극과 대중들의 거리를 좁히며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들로 알차게 구성될 예정이다. 38번째 대한민국연극제 본선에는 5.18 광주 민주항쟁 당시를 배경으로한 ‘사랑한다 날 잊지 말아줘’, 침해환자 자신의 딸을 죽이고 출소한 범인을 찾아 복수하는 ‘오염된 기억, 그리고 진실’, 가난한 계약직 은우의 굴곡진 삶을 다룬 ‘그래도, 난 사는게 좋았다’,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언론인 출신이 거대 언론사에 맞서 싸우는 ‘언론은 죽었다’를 비롯한 17개 작품이 초청공연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대한민국연극제 in세종 개막식은 8월 29일 오후 7시부터 세종 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오프닝 영상, 개회사, 환영사, 개막선언,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폐막식은 9월 28일 오후 6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괸 대공연장에서 시상과 함께 아쉬움속에 폐막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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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주민센터 새롬동에서 분동하고 14일 개청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그동안 새롬동 주민센터에서 이동민원실을 임시 운영하던 다정동이 지난 4월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14일 개청식을 갖고, 1.7㎢의 면적, 33통 181반을 관할하는 업무를 개시한다.그동안 행복도시 개발에 따른 공동주택 입주와 복컴 준공시기 등에 발맞춰 행정구역을 정비해온 세종시는 지난 7월, 예정지역 내 ‘리(里)’로 남아있던 9개 지역 중 개발이 진행 중인 해밀리, 집현리, 산울리, 합강리 등 4개 마을을 ‘동(洞)’으로 전환하였고 아파트 입주로 주민이 늘어난 2-1 생활권의 다정동을 독립된 ‘행정동’으로 분동하여 주민센터를 개청하기에 이르렀다.다정동 주민센터는 1.7㎢의 면적에 33통 181반을 관할하며, 13명의 직원을 배치하여 8월 14일부터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고, 개청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월 14일(9시 30분) 주민센터 앞에서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개청식에 이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다정동 주민센터 개청을 계기로 더욱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관계자들을 향해서는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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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세종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여민락 페스티벌에 육중완 밴드, 노브레인, 국카스텐 밴드 참여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9월 5일 오후 8시 세종 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개최되는 2020 여민락 락 페스티벌에 ‘육중완 밴드’, ‘노브레인’, ‘국카스텐’ 밴드의 참여가 확정되었다.세종시문화재단이 9월 5일(토) 저녁 8시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1차 라인업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한국 모던록의 진수를 보여주는 ‘국카스텐’, 생활밀착형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사랑받는 ‘육중완 밴드’, 홍대 인디 1세대 펑크 록 밴드 ‘노브레인’ 등 락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3개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추가 참여 1팀은 이달 말 확정,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4개 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팀별 30분, 총2시간동안 모던록의 진수와, 펑크록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생활밀착형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사랑받는 육중완 밴드가 공연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화재단은 안전한 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 무대를 마련하고, 자체제작한 원형좌석으로 관람구역을 구분해 관람객 간 1m 이상의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며, 정식 티켓오픈은 19일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수수료 1천원)가능하다. 800여석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의 안전과 현장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공연 당일 예상강수량이 시간당 6㎜ 이상이거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는 경우 공연은 취소될 수 있고, 공연 취소 시에는 재단 홈페이지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공연취소 사실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젊은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락(樂)과 ’락(ROCK)‘의 두 가지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 재단 관계자는 여민락페스티벌을 세종시를 대표하는 국제적 페스티벌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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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 속의 홍성국 의원 복숭아 판매전 방문, 농심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코로나19 감영병의 장기화 및 긴 장마 등으로 인하여 관내 복숭아 경작 농가의 판로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한 110년 전통의 세종조치원 복숭아 판매전이 7일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장마비가 내리는 가운데 개최되었다.빗속에 개최된 오늘 판매전에는 관내 농가에서 재배된 마도카, 애천중도, 장택백복 등이 11과 이상 3만 원, 16~17과 16,000원에 판매되고, 장마로인한 당도는 약간 떨어졌지만 나름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에는 충분했다.특히 빗속에 개최된 복숭아 판매전 첫날 방문객의 발길이 뜸해, 애태우던 농심을 홍성국 의원(세종 갑)이 판매장을 방문, 농민을 격려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힘을 실어줬다.한편 세종조치원복숭아 국회 판매전이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세종시는 농가의 판로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국회 사무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 체 온라인 판매를 유도 농가의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며 이외 본청을 비롯한 세종정부청사 공무원들을 상대로 홍보전을 전개,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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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여관 겸 목욕탕 건물 청자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1985년 조치원 상리에 지어진 여관 겸 목욕탕 건물인 청자장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청자장 복합 문화 공간 조성 사업’은 연내 착수를 목표로 전문운영자를 선정한데 이어, 8월 중 설계자(건축사) 선정을 위한 설계제안서 평가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청자장을 주민 문화향유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시는 지난달 제안공모평가를 통해 전문운영자로 ‘로컬스티치’를 선정했으며, 설계자 선정을 위한 청자장 설계공모를 실시해 5개 업체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했다.시는 10일까지 해당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오는 12일 열리는 제안서심사위원회를 통해 설계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이어 시는 선정된 건축사와 전문운영자, 주민협의체와 함께 보완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설계를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연내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위해 전문운영자를 도입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운영로드맵을 준비해 온 만큼 도시재생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역량을 결집해 주민 스스로 거점 문화공간을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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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선착순 3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2020년 사회적 경제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하기로 하고,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회적 경제 시민 아카데미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초(입문)과정 ▲심화(창업)과정 ▲탐방과정으로 구성되며, 5인 이상 단체에게 협동조합의 이해와 설립 컨설팅을 지원하는 협동조합 만들기 과정이 별도 운영된다.과정별로 보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기초(입문)과정은 ▲사회적경제 개념과 이해 ▲역할과 발전 방향 설명 ▲제도·사례 소개 등이 이뤄지며, 매주 화·금요일 2시간씩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시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기초(입문)과정을 운영하고,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창업)·탐방과정을 연계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단체는 교육과정 시작 전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수료자 중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에는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 및 창업 경진대회 등 별도 연계 프로그램이 지원된다.이경우 참여공동체과장은 “사회적경제 활동가 및 예비창업가를 육성을 위한 이번 교육과정이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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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음악창작소, 인디뮤지션 지원사업‘뮤즈세종 라인업’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세종음악창작소 인디뮤지션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뮤즈(Muse)세종 라인업(Line-Up)」은 지역 인디뮤지션 발굴과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서류 및 공연영상 심사를 통해 총 4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뮤지션은 레코딩, 마스터링, 커버디자인 등 음반제작지원과 라이브영상, 굿즈, 리플렛 등 홍보 지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11월에는 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에서 쇼케이스 공연도 펼치게 된다.세종시에서 활동하는 2인 이상의 인디밴드로, 음반 발매를 위한 자작곡을 2곡 이상 보유한 경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신청서는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1분 내외의 공연영상을 이메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음악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는 지난해 2월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박연 문화관 지하 2층에 공연장, 연습실, 녹음실 등 뮤지션을 위한 공간을 갖추어 오는 9월 개소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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