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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대표 예술단체 2곳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위해 손잡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2곳이 연대와 화합을 통한 지역예술인 복지와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예술발전과 시민들의 문화향유에 이바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세종시연합회(이하 세종 예총) 와 (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세종지회(이하 세종 민예총)는 26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세종 형 문화예술콘텐츠 공동 개발, ▲지역예술인들의 인권, 복지, 생활 안정을 위한 공동 노력, ▲시민들의 높은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한 미래지향적 창작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형 공연문화 선도, ▲세종특별자치시의 문화예술계 현안 해소와 정책대안 발굴, ▲매년 1회 이상 세종시 예총·민예총 연합예술제와 지역 문화예술콘텐츠개발 심포지엄 개최, ▲협약을 실현하기 위한 연합 기획단을 구성, 상설 운영하는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서 임선빈 예총 회장은 “세종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예총과 민예총 두 예술단체가 협력하여 문화예술 자족 기능을 스스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이를 실현 시키기 위하여 지역 문화예술콘텐츠 개발을 선도하고 세종시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조성환 세종 민예총 회장은 “출범 8년 차 세종시의 도시 성장 이면에 문화예술 기반이 약한 게 사실”이라며 “앞으로 두 단체가 연대하여 진영과 이념을 초월하고 예술인이 살고 싶어 하는 미래지향적 문화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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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사랑꾸러미사업’진행...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따뜻한 밑반찬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연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이는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봉사자가 직접 조리해 밑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민·관 협력 특화사업으로 후원 기관·단체는 세종사랑 나눔 푸드 마켓·뱅크에를 비롯해 세종시설공단, 커피 볶는 집 등으로, 이곳에서 기부한 물품으로 밑반찬을 조리해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리전후 방역소득을 실시하고 참석자세종사랑 나눔 푸드 마켓·뱅크에를 , 봉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사업을 실시됐다.김병민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밑반찬 나눔으로 행복한 연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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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직속 경마감독위원회 설치되고 장관이 개선명령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앞으로 농식품부장관의 지도 감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경마감독위원회가 장관 소속으로 설치되고, 장관이 개선명령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농식품부)는 「한국마사회법 개정법률안」이 국회 의결(2020.5.8.)을 거쳐서 2020.5.26. 개정․공포되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포된 한국마사회법 개정법률은 농식품부장관의 경마감독에 대한 전문성을 보완하고, 지도감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문기구인 경마감독위원회를 농식품부 장관 소속으로 설치하는 한편, 전국 30개소의 마사회 장외발매소에 대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명령 할 수 있는 근거 등을 포함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경마시행 관련 주요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농식품부장관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행산업 및 말산업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경마감독위원회」를 설치하여 경마장 설치 등 정부의 인허가 사항과 경마시행 관련 주요 정책결정 사항 등을 자문하도록 함으로써 정부의 마사회 및 경마 지도·감독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인허가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제고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장외발매소 주변 지역에서 교통혼잡, 무질서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청소년 학습권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우려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농식품부 장관은 장외발매소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평가결과 개선조치가 필요할 경우에 개선명령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장외발매소 설치에 따른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장외발매소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경주 취소 등 사유로 무효로 된 마권에 대한 경마고객의 구매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를 90일로 규정하고 있으나, 경마 고객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무효 마권 구매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를 1년으로 확대하였다. 아울러 현행 마사회법에서는 경마 유사행위, 불법 사설경마, 경마비위 행위에 한하여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불법 경마를 조장하는 불법 사설경마 시스템 설계․제작․유통 및 불법경마 홍보 행위에 대해서도 신고포상금 지급대상에 포함하여 불법경마 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 현행 마사회법 제61조에 따른 과태료 부과유형에서 법률상 의무 준수자와 과태료 부담자 간 불일치 문제를 정비하고, 지역 영향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명령 준수 의무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경마감독위원회 위원 중, 공무원이 아닌 위원에 대해 뇌물죄 등을 적용할 때 공무원과 동일하게 「형법」 제127조 및 제129조부터 제132조까지의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한국마사회법 개정으로 “농식품부장관 자문기구인 경마감독위원회 설치를 통해 마사회 지도·감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장외발매소 지역영향평가제 도입 등을 통해 장외발매소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장외발매소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면서 개정된 한국마사회법이 시행일에 맞추어 시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 의견수렴을 거쳐 한국마사회법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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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일부터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장난감 대여 서비스 상시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6월 2일부터 세종시 관내 12곳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휴원이 길어짐에 따라 가정 내 양육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부모님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고자 실시된다.신청대상은 장난감대여서비스 회원가입 가족이며, 신청방법은 공동육아나눔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장난감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수령이 가능한 시간에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 수령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드라이브 및 워킹 스루 이용 시 담당자와 이용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실시하며, 대여 및 반납된 장난감은 철저한 소독과 개별포장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가정 내에서 부모와 자녀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재료를 수령해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6월부터 실시되는 비대면 프로그램은 스트링아트, 우리가족 쿠키 만들기, 하바리움 만들기, 반려식물 기르기, 앙금 떡케이크 만들기, 머랭쿠키 꽃다발 만들기, 미술놀이 꾸러미 등이 실시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공동육아나눔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드라이브 및 워킹 스루 방식으로 재료를 수령한 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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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서도 생활체육 영상으로 운동할 수 있어요...생활체육 강좌영상 보급확대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이제 집에서도 생활체육 강좌영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되었다.세종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 제약이 많은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온라인 홈서비스 보급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시범사업으로 20여 건의 강좌영상을 제작·보급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시민 호응도가 높아 올 연말까지 200여 건 보급을 목표로 영상 제작 건수를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세종시는 시청 및 체육회 홈페이지와 SNS 등에 대한 조회 빈도분석 결과 온라인 홈서비스 보급 이후 696건 조회로, 보급 이전 1일 약 300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으며 해당 영상 댓글과 유선 면답을 통해서 ‘개운하다’, ‘다른 영상이 기대된다’ 등의 긍정 평가가 주를 이뤘다고 덧붙였다.또, 2차로 진행된 장애인 대상 생활체육 온라인 홈서비스 이용실태 조사에서도 관내 장애인 관련 시설 6곳과 일부 재가 장애인의 긍정평가와 함께 지속적인 이용의사를 확인했다.이에 시는 생활체육 온라인 홈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의 건강증진을 돕는 동시에 온라인 체육 서비스 플랫폼을 조기 구축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응한다는 입장이다.새로 추가되는 영상은 장애인 특수체육, 노인 치매예방 스트레칭, 운동자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오는 12월까지 1주일 단위로 시청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홈서비스 영상 제작에는 세종시체육회·장애인체육회·세종공공스포츠클럽의 생활체육지도자 30여 명이 직접 참여한다. 관련 단체는 이와 관련해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홈서비스 제작·보급을 위한 교수법 연구 및 콘텐츠 개발 등 자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이춘희 시장은 “생활체육 홈서비스 영상이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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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 의장 봉축식에서 동체대비 강조, 대자대비 불심으로 코로나 이기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23일 부처님 오신 날 ‘국태민안’ 봉축 법요식이 열린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봉축식에 참석했다.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서 의장은 봉축사를 통해 선과 자비로 세상을 밝히시는 부처님 오신 뜻을 기리기 위한 봉축 법요식을 두 손 모아 봉축하고, 경내에 걸린 봉축 등 하나하나의 마음을 모아 지금의 어려움을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면서, 부처님 말씀 중의 ‘동체대비’를 인용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비심을 갖고 이 어려움을 함께 한마음으로 자비심을 갖고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기적으로 자신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은 오히려 자신에게 화를 불러올 것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당부했다.또한, 서 의장은 법화경 마음공부의 한 구절인 ‘빠져나가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눈앞에 탁 트인 길이 나타날 것이다’를 인용하면서 봉축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대자대비하신 불심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배려하고, 협력해 이 어려운 시기가 종식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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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산 영평사 불기 2564년 ‘국태민안’ 봉축 법요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코로나19 지속 여파로 부처님 오신 날 기념행사가 1달 미뤄진 가운데 5월 23일 부처님 오신 날 ‘국태민안’ 봉축 법요식이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경내에서 개최되었다.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열린 영평사 경내에는 법요식 개최 전 많은 불자가 영평사를 찾아 부처님의 품 안에서 가족의 안위와 평화를 기원하며 모처럼의 여유와 평화를 찾으며 법요식 개최를 기다렸다.저녁 공양에 이어 오후 6시 30분에 개최된 봉축 법요식은 개회사. 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봉행사, 봉축사, 청법가에 이어 환성 주지 스님의 법문, 세종 불교 연합합창단의 축가, 덕해 스님의 발원문, 욕불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영평사 봉축 법요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박희용 세종경찰청장이 참석 봉축 법요식을 봉양했다.이 시장은 봉축사를 통해 국가적 재난에 봉축식 행사도 1달여 미루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큰 불편을 감내한 불교계에 감사를 표하고, 오늘 봉축 식을 계기로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 퍼지기를 염원하며, 코로나 극복에 큰 힘이 되기를 기원했다.환성 주지 스님은 법문을 통해 “만물의 영장이라 자처하면서 세상 만물을 쥐락펴락 무소불위의 만행에 가까운 권능을 써온 인류가 작디작은 세균 바이러스 앞에 초라하기 이를 데 없이 무너지고 있다”라며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재앙은 존재들의 절대 평등의 가치를 훼손하고, 존엄성을 파괴하며, 인류의 욕망 충족에만 급급해온 결과물로, 이번 재앙을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 성찰과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사 이래 인류의 오만이 저질러온 만행공업(蠻行共業)을 참회하고, 모든 존재와 공존공영(共存共榮) 공생공존(共生共存) 할 선업(善業)을 지을 것을 다짐하는 서원(誓願)으로 불기 2564년 제2,644회 부처님탄신을 봉축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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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위치한 영평사 후원물품 기탁...매년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위한 물품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영평사가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라면과 화장지, 설탕 등 생필품으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된다.영평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구절초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영평사 주지 환성 스님은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영평사 주지 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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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찬 드림 개시...복지 사각지대 대상 반찬 전달 사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 찬 드림 사업을 열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함께 한다고 밝혔다.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착한 정육점(보람동 소재)으로부터 기부받은 육류를 재료로,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고위험 위기 가구 2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아름동 내 행복 찬 드림 사업을 비롯한 복지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있을경우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여상수 아름동장은 “지역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주민 주도적인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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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문구유통 362번째 착한가게 가입...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조치원 문구유통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착한가게에 362번째로 가입하였다. 착한가게란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 활동이다.이날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에서 이원희 대표는 “매달 일정액을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게로 모인 성금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이나 긴급구호지원사업으로 필요한 세종시 이웃주민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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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의면‘맛있는 동행, 행복찬’사업 재개...주1회 국·밑반찬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부터 코로나19로 지연된 ‘2020년 맛있는 동행, 행복찬’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새마을부녀회, 전의면 청년회, 전의 라이온스 클럽 등 지역단체 회원들은 전의 영당 교회에 모여 국과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만들어진 국과 반찬은 회원들이 직접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했다.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맛있는 동행, 행복찬 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등의 30여 가구에 주1회 협의체위원 및 봉사자가 직접 조리한 국과 밑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민·관 협력 특화사업이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시행에 앞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봉사자들에게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감염병 예방수칙 등 사전 안전교육을 2회 실시했다.또, 사업장 내 조리 전후 방역소독, 배달 봉사 차량 배달 전 소독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참석자 발열 체크지를 상시 비치한 상태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 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했다.전의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가 완전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일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식사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전의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윤혜란 민간위원장은 “사랑이 가득 담긴 따듯한 국과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전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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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법정 문화도시 지정...최대 200억 원 규모 사업비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세종시는 지난 18일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세종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을 비롯해 시, 문화재단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열고 운영계획, 소위원회 구성 및 비전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7월 문화도시 신청서 제출에 앞서 세종의 특색 있는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과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공감대 확산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시는 앞으로 주민과 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도시 사업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지역 내 균형발전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법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사업과제 발굴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해 시민·예술인·예술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문화적 인력, 콘텐츠가 사회발전과 연결을 통한 도시 문화생태계 조성에 국비 50%, 지방비 50% 비율로 최대 2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문화적 삶을 실현하고 문화로 지속 가능한 행정수도 완성 및 행정수도 위상 정립을 위해 법정 문화도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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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가능해요...5부제 적용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늘 18일부터 그동안 공인인증서가 없거나 홈페이지 이용이 어려웠던 신청가구 세대주가 지급방법에 따라 카드사 연계 은행창구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용·체크카드 충전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받길 희망하는 시민은 이날 09시부터 희망카드사 연계 은행창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카드 신청은 세대주가 직접 해야 하고, 세대주 카드로 충전된다. 카드사 연계 은행은 농협은행 및 농축협, 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9개사며, 비씨카드의 경우 기업은행, SC제일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신협 등 16개 제휴 금융기관 창구에서 가능하다. 카드사 온라인 신청도 계속 접수 받는데, 요일제 신청은 지난 16일부터 폐지되어 출생년도와 관계없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날부터는 여민전(기프트카드)를 통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여민전(기프트카드)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 후 수령하면 된다. 세대주 신청이 원칙으로 대리인(법정대리인, 세대원)이 방문할 경우 위임장과 세대주·대리인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여민전(기프트카드)은 선불카드 특성상 무기명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수령 후 하나카드사 홈페이지에 소득공제 등록을 해야 분실시 재발급이 가능하며,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도 가능하다. 여민전(기프트카드)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별도 제작한 카드로서 기존 여민전(충전식카드)처럼 충전이 불가하고 캐시백 지원도 안되지만, 사용처는 동일하다. 방문신청은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5부제처럼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 번호를 기준으로 요일별 신청을 받는다. 여민전 온라인 신청도 서버 과부하 방지를 위해 5부제를 적용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사각지대 신청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한다.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신청을 요청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는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신청자가 한꺼번에 창구에 몰릴 경우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코로나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급적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코로나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협조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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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 의장 휴일 맞아 부강 녹야원 점안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이 17일 부강면 소재 ‘녹야원’ 부처님 점안식 및 개산법회에 참석, 봉행했다.서 의장은 ‘녹야원’ 부처님 점안식 및 개산법회에서 ‘향 공양’으로 육법 공양 하고, 참석한 불자들을 향해 “자비로운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코로나19로 나라 안팎이 어려운 요즘, 모두가 한마음으로 자비심을 갖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배려하는 협력으로 코로나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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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녹야원’ 부처님 점안식 및 개산법회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현대식 건물로 지어진 부강면 소재 녹야원이 6년여의 오랜 준비 끝에 17일 부처님 점안식과 개산법회를 봉행했다.이날 점안식에는 이춘희 시장, 서금택 의장, 최교진 교육감, 홍성국 당선인, 강준현 당선인을 비롯한 영평사 환성 스님, 광제사 원행 스님 등 세종시사암연합회와 불자 수백 명이 참석 점안식 및 법회를 봉행하고 부처님 전에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였다.2부로 진행된 오늘 점안식에서 1부는 외부인 출입을 제한한 체 스님들만 입회, 사시불공 했고, 이어 2부에서는 삼귀의, 반야심경, 녹연 주지 스님의 인사 및 공로자 표창에 이어 내빈들의 육법 공양 후 대한불교 화엄종장 대강백 여천 무비 스님(전 조계종 교육원장)의 법문, 음성공양, 시흥서원, 점심공양 순으로 진행되었다.육법 공양은 이춘희 시장의 쌀 공양, 서금택 의장의 향 공양, 최교진 교육감의 차 공양, 홍성국 당선인의 꽃 공양, 강준현 당선인의 공양으로 봉행 되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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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합강캠핑장·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15일 재개장...편익시설 정비, 수시 방역소독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부터 임시휴장 중이던 세종합강캠핑장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의 운영을 15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정부의 생활방역 체제 전환에 따라 전월산캠핑장은 총 22면 중 절반(11면)을, 세종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된 바 있는 합강캠핑장은 일부 구간을 먼저 개방하고 추후 운영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공단은 개장에 앞서 캠핑장 개수대, 세척실 등 편익시설을 정비・개선하고, 전 구역에 걸친 수시 방역소독을 통해 이용객이 편리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또한 이용객은 입구에서 체온 측정을 통한 발열 여부와 마스크 착용 확인을 거쳐 입장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캠핑장 재개장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이용객들의 피로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울러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이용객들의 개인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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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해 뜨는 동편마을 치유 텃밭 분양‘ 농사전문가 할배의 경작지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치유개념을 접목한 ‘해 뜨는 동편마을 연동면 치유 텃밭을 분양한다.연동면 치유 텃밭은 개인 텃밭(2평) 12개, 가족 텃밭(5평) 4개, 귀농, 귀촌자 텃밭(11평) 3개와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각 13평)가 2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는 ’팜 팜 마을 학교‘, 6평짜리 가족 텃밭 3개를 분양할 예정이며 참가비용은 1년간 15,000원이다.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53번지 일원에 조성된 연동면 치유 텃밭 세종시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며, 단 전문가용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자에게 우선 분양할 계획이다.특히 3세대와 마을이 함께 하는 연동면 치유 텃밭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 근력 인바디체크, 반려동물 놀이터, 추수 후 농장가든파티와 농사베태랑인 할아버지 강사의 농작물 경작 요령 지도 등으로 누구 쉽게 농사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고,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겸할 수 있는 가족 단위 치유의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분양을 희망하는 학교와 시민은 5월 22일까지 연동면 마을계획단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텃밭 분양은 입금자 우선 순으로 분양을 종료할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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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준공예정인 세종아트센터 미술작품 설치 공개 모집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나성동(2-4생활권) 문2-1블록에 위치한 세종아트센터에 설치할 미술작품을 공개 모집한다.응모 접수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이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당선작은 세종시 미술작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어 6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미술작품을 제작·설치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시는 건축주인 행복 청으로부터 미술작품 공모 및 작품선정 대행 요청을 받아 공모를 추진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내년 1월에 준공될 예정인 세종아트센터는 오페라, 뮤지컬,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복합공연이 가능한 1,071석 규모의 대형 공연시설이다.시와 행복청은 오는 19일 현장설명회를 통해 공모에 관심 있는 작가들에게 아트센터 현장 부지 설명과 배경 이미지 제공에 대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한편 응모에 필요한 제출서류는 시청 홈페이지의 공모지침서를 확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고 시관계자는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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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 공개모집...22일까지 미술·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 46명 이내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의 중립성, 공정성, 투명성 등을 높이기 위해 ‘제3기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을 공개모집 한다.이번 공개모집 대상 인원은 당연직 위원과 관련 업무담당자를 제외한 총 46명 이내이며, 공개모집 분야는 미술, 건축, 환경, 공간디자인, 도시계획관련 5개 분야이다.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는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을 신·증축하는 건축주에게 건축비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도록 하거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도록 하는 제도다. 세종시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는 현재 총 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축물 미술작품의 가격의 적정성, 예술성, 건축물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성 등을 심의해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고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모집에 식견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지원해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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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반려식물로 코로나19우울증 훨훨날려버려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재)세종시 복지재단은 12일부터 코로나 블루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예방을 위해 관내 독거 어르신 350명에게 반려식물을 선물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사회와 단절되어 생활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어르신 돌봄을 담당하는 생활 지원사가 반려식물을 독거 어르신께 전달하고, 기르는 방법 교육과 어르신의 심리 안정을 도모해나갈 예정이다. 재단 대표이사는 “반려식물은 적은 비용과 수고로도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관리, 정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기르며 위로를 받고, 일상으로 하루 빨리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올해부터 세종시로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본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안전·안부 확인, 가사서비스, 생활교육, 사회참여, 민간 후원 연계서비스 등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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