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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오는 6월 27일까지 단독 상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0 시즌 메트 오페라’의 세 번째 작품인 "마담 버터플라이"를 오는 6월 27일까지 단독 상영한다.'마담 버터플라이"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오페라 작곡가 ‘푸치니’의 대표작으로, 특유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통해 숨어 있는 인간 본연의 감정을 끌어올려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19세기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담 버터플라이"는 집안의 몰락으로 게이샤가 된 ‘초초상’이 나가사키 주재 미국 해군 중위 ‘핑커튼’과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핑커튼’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헌신적인 게이샤 ‘초초상’ 역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헤 휘’가 맡았으며, ‘핑커튼’ 역은 세계 정상급 테너 ‘안드레아 카레’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한 메조소프라노 ‘엘리자베스드숑’이 ‘초초상’을 위해 헌신하는 하녀 ‘스즈키’ 역을, 토니상을 수상한 뮤지컬 배우이자 바리톤 가수인 ‘파울로 스조트’가 ‘핑커튼’의 친구 ‘샤플레스’ 영사 역을 노래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앤서니 밍겔라’의 프로덕션에 헬싱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끈 ‘피에르 조르조 모란디’가 지휘자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메트 오페라 "마담 버터플라이'는 5월 5일부터 6월 27일까지 8주간 코엑스, 분당, 목동, 센트럴, 킨텍스, 성수, 마산 등 전국 메가박스 7개 지점에서 상영되며, 러닝 타임은 184분이다. 기본 티켓 가격은 3만원이며, 클래식 소사이어티 멤버십 회원은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2020 시즌 메트 오페라’ 상영작은 세계 3대 오페라로 손꼽히는 뉴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공연 실황 영상이다. 메가박스는 뛰어난 음향 시스템과 일반 HD의 4배 이상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디지털 프로젝터를 통해 미세한 표정과 숨소리, 땀방울까지 포착해 실제 공연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한다. "마담 버터플라이"의 뒤를 이어 6월에는 "아크나텐"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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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부터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 부분적 개관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11일부터 공공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자료실을 부분 개관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도서관 자료실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 등 일부서비스를 재개한다고 세종시 관계자는 밝혔다.이에 따라 관내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운영을 재개하며 야간과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단, 자료실을 제외한 열람실 등 좌석 이용은 제한되며, 평일 12시부터 14시까지는 방역시간으로 실내 소독과 환기 실시로 출입이 제한된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체온 확인, 손소독제 사용, 방문일지 작성 등의 과정을 거치면 도서관 입장이 가능하다. 시는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초·중·고교 전체 개학 시점에 맞춰 운영시간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도서관 부분개관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앞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의 추이를 보면서 도서관 대면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들도 코로나19 완전 종식까지 책과 함께 슬기롭게 대처하도록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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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눔의 맛집...행복무지개 착한가게 384호 가입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착한가게는 중 ․ 소규모의 자영업 등에 종사하며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따뜻한 가게를 의미한다.이에 세종시 조치원읍 죽림로에 위치한 행복무지개 한우전문점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에 가입했다.행복무지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봉사단원들과 함께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세종시에서 384번째로 가입을 하게 되었다.이상규 행복무지개 대표는 “착한가게 나눔캠페인을 참여함으로써 매출액의 일정액을 정기기부를 통해 고객들에게 받은 만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입한 착한가게 성금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이나 긴급구호 지원사업으로 필요한 세종시 이웃주민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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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 ‘이지캠핑 존 8면’과 ‘물놀이 시설 추가’ 설치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지난해 11월 세종시민의 레저 활동과 가족 단위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해 10억 원을 투입 조성한 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이 개장 2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될 예정이다.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은 이용객 만족도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이용객 설문조사를 통해 제안된 ▲차량 진·출입관리를 위한 차량 진입 방지 게이트(주 출입구 설치), ▲이지 캠핑존 8면 설치, ▲장애인 경사로 설치, ▲물놀이 시설 설치, ▲소화 설비 설치, CCTV, 안심 비상벨 설치, 화장실동 배수 보강 등 개선 사업에 1억 원을 투입 개선할 계획이다.특히 새롭게 설치될 8면의 이지캠핑 존은 탠트를 상시 설치하고 캠핑족은 캐핑에 필요한 장비만 소지한 체 입장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일반 시민의 이용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 이용객들이 제안한 그늘막 설치, 데크 설치, 온수 시설 용량 확대, 트레일러 진입 허용 등은 예산 관계상 반영되지 못하고, 점차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한편, 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은 연기면 세종리 일원(644-502번지, 4,505㎡)에, 22면의오토 캠핑 존과화장실·샤워장·개수대 등을 각각 2개소씩 설치하고, 1박 2일기준 주말(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일) 2만 원, 평일 1만5천 원, 전기료 3,000원으로 이용 중이며, 세종시민에는 이용료 30%를 감면해주고, 30% 범위 내에서우선 예약체계로운영 중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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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린이날 맞아 후원물품 아름동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름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해 달라며 16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아름동에 기탁했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물을 기부하면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공단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 나들이도 갈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이 많이 힘들 시기”라며 “작은 선물이 이번 어린이날 아이들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에 기탁 받은 도서상품권, 학용품 등 물품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여상수 아름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랑을 담아 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은 물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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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년센터 5월 개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청년 정책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게 될 세종 청년센터가 새롬 종합복지센터에 둥지를 틀고 5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22년 완공될 싱싱 장터 3호점으로 이전 예정인 세종 청년센터는 2팀 5명으로 운영되고, 프로젝트형 세종정년실험실, 청년 정책 네트워크 구축 운영, 청년 정책 아카데미,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청년 이슈 공감 소통의 장,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구직활동 지원, 청년 종합상담소 운영, 청년 희망 토크콘서트, 센터 기획 프로그램·온라인 플랫폼 구축·청년 활동공간 운영 등의 지원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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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최종 5명 선발...2020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선발 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보행교 개통 등으로 관광 해설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2020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5명을 선발했다.세종시 관계자에 의하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5명은 기본적인 지식과 자원봉사자로서 소양, 외국어 능력 등을 갖춘 자들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고 말했다.이번에 선발된 인원들은 30대에서 60대까지 연령대와 거주지, 직업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대상자 눈높이에 맞춘 관광 해설로 관광객 과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3주간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자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올 하반기 이후에 본격적으로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칠복 관광문화재과장은 “이번에 선발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시민의 관광해설 만족도를 제고하고 세종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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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식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입재식 개최한 불교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이 코로나확산 방지를 위해 5월 30일로 연기된 가운데 세종시 장군면 소재 영평사에서는 행사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입재식이 개최되었다.사상 초유의 부처님오신날 축하행사가 연기된 가운데 영평사를 비롯한 사찰에서는 불자들이 마음에 지혜를 밝히고 부처님의 자비 광명으로 세상을 밝히는 뜻을 담은 희망을 소원하며, 특히 코로나 극복과 치유를 담은 기도를 두 손 모아 부처님 전에 빌었다.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는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윤달 5월 30일로 연기된 가운데 세종 호수공원과 사찰에 희망의 등을 걸고, 5월 30일 봉축법 요식 및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정진 회향까지 국민의 건강과 사회의 안정을 기원하며 빛을 발하게 된다.한편, 부처님오신날은 초파일(初八日)이라고도 한다. 부처는 BC 624년 4월 8일(음력) 해 뜰 무렵 북인도 카필라 왕국(지금의 네팔 지방)의 왕 슈도다나(Śuddhodāna)와 마야(Māyā)부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경(經)과 논(論)에 부처가 태어난 날을 2월 8일 또는 4월 8일로 적고 있으나, 자월(子月:지금의 음력 11월)을 정월로 치던 때의 4월 8일은 곧 인월(寅月:지금의 정월)을 정월로 치는 2월 8일이므로 원래는 음력 2월 8일이 맞다. 그러나 불교의 종주국인 인도 등지에서는 예로부터 음력 4월 8일을 부처의 탄신일로 기념했고, 한국에서도 음력 4월 초파일을 탄신일로 보고 기념하며 1975년 1월 27일 대통령령으로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본래 석가탄신일로 칭하였으나, 2018년 '부처님오신날'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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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세종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명노현 LS전선 대표가 28일 세종시청을 방문하고, 코로나19 극복과 사회복지시설 기부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쾌척했다.명노현 LS전선 대표를 대신해 세종전선 박정일 대표(LS전선 자회사)가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는 이춘희 시장,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LS전선 자회사인 세종 전선이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시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말하고 기업의 사회환원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LS전선의 기탁금은 복지시설 휴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홀로 사는 노인과 저소득가정 등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푸드팩 사업’과 사회복지시설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LS전선은 지난해 전선업체 에스원텍(현 세종전선)의 자산을 인수, 회생시키면서 세종시와 인연을 맺었고, 세종 전선은 퇴사 직원 20여 명을 재고용 하는 등 50명을 채용하고 지난 11월부터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LS전선은 경북 구미시와 강원 동해시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인재 육성 지원,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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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사랑꾸러미봉사단’출발...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사랑꾸러미’ 사업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사랑꾸러미’ 사업을 전개했다.사랑꾸러미 사업은 저소득독거노인, 저소득장애인가정과 그밖에 복지사각지대로 판단되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영양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후원 기관·단체는 연서면과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를 비롯해 세종시설관리공단, 커피볶는집, 연서면 신대리 딸기농가 등이다.이날 사랑꾸러미봉사단은 지역특산품인 과일, 야채, 고기 등의 영양식품을 구입, 서세종농협에서 다함께 모여 정성을 담아 조리·포장하고 세종시설관리공단에서 저소득가정으로 배달했다.김병민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실현으로 따뜻한 연서면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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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농업공동, 본격적인 활동 시작된다...올해 4개 단체 등록으로 시작알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육성하는 도시농업공동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도시농업공동체는 도시농업육성법에 따라 텃밭농사, 양봉, 곤충사육 등 3개 분야에 걸쳐 도시농업을 추진하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단체로 올해 처음으로 4개 단체가 등록 작업을 마친가운데 이들 단체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도시농업공동체 활동도 잠정 중단해 왔으나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특히 도시농업공동체는 도시텃밭 만들기는 물론, 최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화분 무료 나눔 등 공익활동을 실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28일에는 조치원 도시지역 등록단체인 꽃과 친환경 도시텃밭(공동체명)이 사계절 국화 화분을 만들어 노인 복지시설에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무료 나눔을 추진했다.또 다른 단체들도 공동체 텃밭에 작물을 파종·식재하고 향후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도시텃밭 모델을 만들 계획이며, 생산 농산물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무료 나눔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공동체 등록과 시범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공동체에 대한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임재우 도시농업담당은 “도시농업공동체 활동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 회복에 도움을 주고 이웃끼리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가치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도시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도시농업 활동과 공동체 등록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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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신규 착공 중·소규모 건설 현장 「2020년 상반기 찾아가는 안전·품질관리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020년 상반기 찾아가는 안전·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한다.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7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행복청이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 안전·품질·시공관리, 감리업무, 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항, 계절별 주의 사항 등에 대해 현장별 여건에 맞는 교육과 건설기술진흥법령, 대기환경 관련 법령 등의 제·개정 사항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축적된 건설 현장 점검 및 교육 경험을 통해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의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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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세종시지부, 1,100만원 상당 한돈돼지고기 세종시에 전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사)대한한돈협회 세종시지부가 21일 11시 세종시지부 회의실에서 천용민 세종시지부장, 세종시축산연합회 강일권 회장,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 세종시청 농업축산과 김홍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돈돼지고기 1,578kg(1,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한돈협회는 지난해 11월에도 약 2,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세종시 저소득층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사)대한한돈협회 천용민 세종시지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세종시민분들이 우리나라 국가대표 돼지고기 한돈을 드시고 조금이라도 힘을 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에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돈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라며 “여러분의 기부동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한돈 돼지고기 배분 행사는 22일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 나눔 푸드마켓에서 진행되었다. ghs7053@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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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마스크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노인 200명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과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기부받은 코로나 19 성금 600만 원을 활용해 실시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이번 사업은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과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기부받은 코로나 19 성금 600만 원을 활용해 실시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지급대상은 기초연금을 받는 80세 이상 노인으로, 이 가운데 공적 마스크를 지원받고 있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노인에게 1인당 10매의 마스크를 지급한다.이택임 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모인 작은 성금이 큰 위기에 적절히 쓰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hs7053@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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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세종공장 적십자봉사회, 부강면 주민위해 도서 1407권 기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부강면은 아세아제지 세종공장의 적십자봉사회가 22일 부강면 주민자치회에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도서 1,407권을 기증하였다고 밝혔다.이날 도서 기증식에는 아세아제지 세종공장 김명하 이사, 적십자봉사회장 차명주, 부강면 주민자치회장 소군호, 이상욱 부강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받은 도서는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의 작은 도서관에 비치하여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대여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적십자봉사회에서는 2016년부터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나이야가라’ 노인대학에 노트북과 교육 기자재를 기부해왔다. 소군호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아세아제지에서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작은 도서관을 적극 키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하였다.ghs7053@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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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1단계 9월로 개방 연기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5월 개방 예정이던 세종시 중앙공원(1단계)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9월로 개방이 연기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LH 세종특별본부(이하 LH)는 완성도 높은 공원 조성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월 개방하기로 한 세종중앙공원 1단계 개방을 순연하여 9월 개방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세종중앙공원 1단계는 약 52만㎡ 규모에 어울림 정원, 가족 여가 숲, 복합체육시설(축구·야구장 각 2면, 테니스장 10면, 농구·풋살·족구·게이트볼장 각 2면, 파크골프장·RC 경기장·단거리 육상트랙·다목적구장·익스트림장 각 1면), 한 놀이마당(어린이놀이 공간) 등 6개 시설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 등이 밀집되어 있어 5월 개장 시 방문객들이 세종시뿐만 아니라 충청권 더 나아가 전국에서 방문할 경우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어렵다는 우려 속에 중앙공원 개장 시기를 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중앙공원 1단계는 당초 5월 시민 개방을 위해서 지난 2월 말부터 행복청, 세종시, LH 및 세종 시내 체육동호회를 중심으로 합동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개장 순차 연기와 무관하게 중앙공원 인계인수 협의를 마무리하는 등 이관 절차는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특히, 1단계 내 대규모로 조성된 체육시설은 시민들이 시설물을 직접 이용한 후 시민들 눈높이에 맞게 미비한 사항을 개선할 목적으로 관내 축구, 야구 등 체육동호회가 합동점검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매점․카페 등 편의시설도 9월 공원 개방에 맞춰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시 관계자는 편의시설이 들어설 건축물에 대한 합동점검 역시 진행하고 있으며 개장과 동시에 편의시설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자 선정작업도 준비하고 있다. 행복청, 세종시, LH 관계자는 “개장이 차례로 밀리는 만큼 개장에 필요한 사항을 철저히 준비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다만, 코로나19 진정, 시설보완 등 여건 개선 시 시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일부 시설에 대해 개방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중앙공원 1단계 개장행사는 10월 세종축제와 연계하여 별도 개최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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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ㆍ아ㆍ연 코로나19 극복지원 특별모금 성금 200만원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는 세종시민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함께하기 위하여 지난 20일 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세종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김현옥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세종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로 구성된 회원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라며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어려움 극복에 다소나마 힘을 보태고자 하는 취지로 우리 이웃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에 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이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쓰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 계좌 농협 301-0127-0343-71 (예금주 : 사회복지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를 개설하고 바이러스 예방 지원 및 피해 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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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형종량제봉투 투입구 개폐 장치 번호키로 교체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상가 밀집 지역에 이미 설치된 종량제봉투 대형 투입구 개폐 방식을 기존 열쇠방식에서 디지털(번호키) 방식으로 변경한다.상가 밀집 지역 내 종량제봉투 대형 투입구를 이용하는 사업주들은 매번 투입구 개폐를 위해 관리사무소를 방문 열쇠를 받아 처리하던 기존 방식이 불편하다며 개선을 요구해 왔고 시는 불편 해소를 위해 도담동 5개, 아름동 13개, 종촌동 3개소 등 총 21개소에 설치된 대형 투입구에 디지털 번호키로 교체할 계획이다.한편 상가 밀집 지역에 설치된 종량제봉투 투입구 개폐를 위한 열쇠를 매번 관리사무소에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투입구 옆에 종량제봉투를 투기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면서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로부터 악취와 미관에 대한 민원도 꾸준히 발생해 왔다.세종시 자원순환과는 민원제기에 따라 종촌동 몰리브와 메가시티 2곳에 시범적으로 디지털 번호키로 교체한 결과 이용 시민의 호응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면서 나머지 대형 투입구의 개폐 장치를 디지털 번호키로 교체한다는 방침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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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안전하게 영화 즐기는 우리만의 씨네마 ‘우만씨’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연장된 가운데, 메가박스가 안전한 환경에서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눈길을 끌고 있다.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연장된
가운데, 메가박스가 안전한 환경에서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는 소규모의 인원이 프라이빗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우리만의 씨네마(이하 ‘우만씨’)’를 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는 지난 달 19일부터 홀수 열 좌석 예매를 제한해 영화 관람 시 좌석 간 안전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안심더하기(띄어앉기)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우만씨’ 이벤트 역시 ‘안심더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족, 친구 등 지인들과 함께 상영관을 빌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영화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가박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제한된 문화여가 생활 속에서 관객들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즐겁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영화 관람법을 제시하며 힐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우만씨’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고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영화 예매부터 결제까지 모두 온라인 또는 전화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규모 인원만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더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우만씨’ 이용 전후로 상영관 방역을 실시하고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도 진행할 예정이다.온라인 예약 방법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내 ‘우만씨’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시간과 영화를 선택한 후 ‘우만씨’ 예약 접수를 하면 개별적으로 안내가 갈 예정이다. 단, 상영일 기준 최소 3일 전에 예약을 완료해야 되며, 관람 당일 및 1일 전에는 취소나 환불이 불가하다.전국 메가박스 47개 지점에서 진행되는 ‘우만씨’는 관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일반관 뿐만 아니라 ‘더 부티크’, ‘더 부티크 스위트’ 등 프리미엄 특별관에서도 운영된다. 상영관 내 최대 15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일부 특별관의 경우 10인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비용은 일반관과 더 부티크가 10만원, 더 부티크 스위트가 30만원이다.메가박스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그동안 극장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프라이빗하게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걱정 없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일반관은 물론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영화를 안전하게 관람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메가박스는 안전한 영화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 지점에 손 소독제 비치는 물론 모든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상영관과 로비에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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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가자 모집...만 50~64세 세종시민 60명 선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신중년 세대를 위한「2020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프로그램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신중년 세대(만 50~64세)가 예술 활동을 통해 인생의 전환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춘사진관’과 ‘청춘극단’ 등 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청춘사진관’은 사진을 매개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고 이를 통해 중년의 삶을 성찰하는 내용이며 ‘청춘극단’은 자신의 이야기를 극으로 구성하고 타인과 함께 연극 무대를 만들며 동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교육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각 15회차로 진행되며 과정이 마무리되면 가족과 시민 등을 초청하여 결과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전년도 참가자 윤주화(도담동, 60세)씨는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에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평소 무관심하게 지나친 것을 소중하게 느끼게 되었다”며 “인생의 전환기가 두렵지 않고 새로운 삶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만 50세에서 64세까지의 세종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후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문화재단은 지난 18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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